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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사]무도가의 개편, 그리고 컨텐츠 방향의 전환 2019.06.13. 00:01
 퐁아 http://lod.nexon.com/board/1811939338/373  주소복사

오래된 게임중에 2차 전**를 맞는 게임들이 있습니다.


보통 기존의 컨텐츠를 파격적으로 풀어서 유저들을 예전에는 즐기지 못한 컨텐츠를 즐기게 하여


인기몰이를 하더군요. 근데 컨텐츠 소모가빨라 게임의 수명이 줄어드는 단점이 있지만 이를 극복하기 위해


 상위의 컨텐츠를 만드는것 또는 이보다 획기적인 방안이라면 어찌 되었든 새로운 컨텐츠를 만들어


유저들을 모으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어둠의전설은 컨텐츠의 많은 부분이 5직업에 의존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어려움은 게임의 재미를


더할수도 있으나 요즘의 게임시장에서 보면 많은 부분 장벽으로 작용할 것 같습니다.


이미 매니아층이 많고 또 몇몇 직업에 편중되어 비율적으로 5직업이 같이 게임을 진행하기는 어렵다고


봅니다. 그렇다고 기존의 컨텐츠를 대폭 수정하기엔 인력이나 기술적으로 힘들다고 생각되네요.


이러한 부분을 극복하는 방안의 시작으로 퀵던전이라고 생각합니다. 5직업을 모아 사냥을 하는 어려움을


해소하고 기존의 체,마,어빌 컨텐츠를 파격적으로 푸는 것. 두가지의 의미를 가진다고 생각합니다.


여기서 앞으로 컨텐츠를 만들 수 있다면 1인 또는2인 소규모 컨텐츠 위주도 충분히 고려하여야 한다고


생각하고 밸런스도 5직업의 모임을 배경으로 생각하기 보다는 전직시스템으로 2가지 직업만 모여도 4가지


직업의 기술들을 사용할 수 있기에 이러한 부분을 활용하여 소규모 파티 시스템도 염두해야 한다고 봅니다.


어둠에서 여러가지 밸런스 조절이 필요하고 많은 유저들이 원하지만 모두의 의견을 만족할 순 없으니


가장 우선순위라고 생각하면 아무래도 무도가의 상향이라 생각합니다. 5직업이 모여 파티를 이루는


시스템에서 무도가 제외 4직업은 각자의 역할이 확실하고 필요하기 때문에 보통 찾기가 쉬우나 무도가는


개인의 파티 기여도가 낮아 선호되지 않고 유저수도 적습니다. 무도가를 타 격수정도의 수준으로 상향이


필요합니다. 다라밀공등 샷으로 사용될 수 있는 기술 데미지 자체가 승급이 되면 업그레이드 되어 높아지는 것과


새로운 어빌리티 기술로 이런 것들은 극복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순수법사가 직법에 비해 매우 좋은 속도를 보여주기에 직법이 많이 버려지는 것이 문제라고 생각하나


이러한 부분을 짚으려면 전직시스템이 있는 어둠의전설에서 너무 복잡해지는 문제고 정신이 아득해집니다.


아무튼 제생각은 무도가의 격수능력 상향 , 그리고 2~3인 파티컨텐츠 활용 개발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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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퐁아

레벨 : 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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