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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도가]안녕하세요? 10년 무도가 유저 건의드립니다! 2019.06.12. 1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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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10년 무도가 유저로 플래이했던만큼 해당사항에 건의드리려고 합니다!


1. 도가 상향의 발목은 다라밀공
다라밀공은.. 마나수급만 된다면 사실상 무한샷이 되는 기술로, 운영진에서도 그 때문에 고심하는 흔적이 역력합니다. 자칫 다라밀공을 건드렸다간 벨붕이되거나 혹은 도가의 생명줄을 아예 죽여버리는 아주 미묘한 접전에 있다는 거죠. 다라라는 기술이 있기에 어쩌면 타기술의 개선이 쉽지 않지 않을까 합니다.그래서 다라밀공의 개념을 타직업의 일반적인 샷 개념과 한계를 그대로 적용하는 대신 타기술의 데미지를 상향 시키는게 어떨까 싶습니다

가령, 다라밀공의 재사용 시간을 20~25초로 두는거죠. 마치 도적의 회심의 제한시간처럼 정신피로와 같은 개념같이요. 이렇게 되면 사실상 한틱(25초)다라의 개념이 되고 피치같은 아이템의 의존을 받지 않아도 되는 것입니다. 딜레이 또한 크래셔나 기습과 같이 비슷한 수준이 되는거구요. 즉, 다라밀공의 데미지는 유지하되 재사용 시간의 제한을 두어 하향 아닌 하향을 하는 안입니다. 도가의 밥줄을 더 뺏는거라구요? 그 아래를 보시죠



2. 다라의 하향만큼 타기술의 상향 - 밥벌이인 발차기

뒷받침해줄 다른 타격 기술이 있어야합니다. 어둠의 시작 역사를 함께 해온 저로서는 도가하면 바로 떠오르는 것이 바로 화려한 발차기 기술입니다. 선풍(파천) 계열을 주기술로(도적으로 치면 습격) 밀어주는거죠. 경험상 적어도 습격에 준하는 데미지를 줘**다고 생각합니다. 습격은 1칸 선풍계열은 사방 4칸이니 밸런스 조정을 위해 쿨타임의 조정도 좋을 것 같네요. 


3. 팟의 개념 구양신공의 개선

명색이 팟의 개념인 구양신공과 달마신공..하지만 사냥에서는 큰 이목을 못 끌죠..
전사에겐 매드+크래셔 도적에겐 암살+기습이 있습니다. 또 순수기술로는 데빌 매드진..
도가도 어찌보면 순수승급인데 거기에 준하는 기술을 하나쯤 더 확보해도 좋지 않을까 하는 맘에 구양신공의 데미지 공식을 개편해도 좋을 것 같습니다구양은 아시다시피 사방 4칸인데
사용하는 몹이 실제로 4칸 내 있는 경우는 드물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구양 사용시 타격 몹의 수에 따라 데미지를 분할 시키는 방법이 어떨까요?대신 몹이 한마리만 있을때는 그 마력 만큼 한마리에 온힘을 다해 팟을 날린다는 개념에서 타격 한마리 시 현재 체력의 4배로 두되, 
타격 2마리시 3배 / 3마리시 2.5배 / 4마리시 2배 이런식으로 조정하는 것입니다.
물론 이는 크래셔와 동등한 계수로.. 형평성에 문제가 될 수 있기에 쿨타임 등으로 밸런스를 조정하면 되지 않을까 싶어요.혹은 낮은 실패 확률?


4. 무영신공의 새로운 부활
무영신공.. 사실상 잘 쓰지 않는 기술이지요. 데미지는 훌륭하나 잘 사용되지 않는 이유는
 바로! 아무래도 마공의 일종으로 마법방어가 뜨기 때문이죠..주먹과 발차기로 때려죽이기도 바빠 죽겠는데 로오빛 들고 2초 기다려서 공격할 정신이 어딨으며 기껏 해봐도 전부 마방이면.. 사실상 사냥에 효용성이 거의 없다고 봐도 무방할것 같습니다. 그래서 무영신공도 마법 제한시간을 10초 쯤으로 두되, 다라밀공처럼 마방없는 공격으로 변화시키는 겁니다.
제가 알기론 무영신공은 마나비례 공격이고, 타격 몹 수에 공격 횟수도 배로 늘어나는 마법으로 알고 있습니다. 도적의 저격처럼 이 기술을 활용한다면 전방 3칸 내 위력을 낼 수 있는 어마어마한 기술로 다시 태어날 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물론 수인 변신시 30프로 공격력이 향상되는 점도 함께 고려되어야 하겠지만 이 정도의 상향만 돼도 굳이 도가를 기피하는 사냥시스템에서 벗어나 새로운 사냥 패러다임이 탄생할 것 같습니다.

결론은 무도가에게도 이러한 벨런스 조정이 있다면 플래이에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암스랏도

레벨 : 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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