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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나의 어둠이야기 (부제: 안마-1) 2019.10.31. 10:17
 용냐 http://lod.nexon.com/board/1879048194/6516  주소복사
그렇게 2써클의 나날을 보내고 있을 때, 아마 나는 사냥에 대한 흥미를 잃었던거 같다.
같이 하는 친구들은 이미 3써클이 되어, 앞서나가기 시작했다.
그렇게 홀로 마을을 누비며 다닐때, 같이 하던 친구중 한명이 재산이 급속도로 늘어났다.

"너 매직루나, 홀리루나 다 어디서 났어?"
(이 당시 매직루나는 약 500만원?, 홀리루나는 1억정도 했던거 같다)

"다 있어 방법이... 비밀이야"

평소에도 지갑이 여유있던 친구라 부모님에게 용돈 받아서 현질을 했나..?
라고 생각했다.
그렇게 점점 늘어나니, 주변 친구들이 떡고물이라도 얻어먹으려고 달라 붙었다.

그러던 어느날 단둘이 그 친구의 집에 갈일이 생겼다.

"야 다른애들은 나한테 돈달라 뭐달라 하던데 넌 왜 달라고 안해?"

"나야 뭐 자수정셋, 칸녹옥쌍 있으면 됐지 이벤트아이템은 그닥 관심없어"

이때도 지금도 나는 그냥 사냥갈 장비만 있으면 되지 이벤트옷에 대한 큰욕심은 없었다.
아마 그래서 부자가 안되나..

"너 저번에 어떻게 돈버냐고 물어봤었지? 오늘 알려줄게"

평소에 큰욕심을 안부려서 그랬나, 아님 둘만 있어서 특별하다고 생각했나
친구는 나에게 방법을 보여주기 시작했다.

갑자기 친구가 게시판에 글을 올리기 시작했다.....

  용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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