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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얄] 3화 2018.12.21. 2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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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화  = 팀 =



룬은 키티와 함께 걸으며 말했다.


"키티 왜 귀족을 무시하는거야? 팀이 된다면 분명 좋을텐데"


그러자 키티가 걸음을 멈추고 말했다.


"휴 세상물정 모르는 이 순박한 사람아.. 귀족이란 부와 명예를 다 가진자들을 말하는 거야 그런 사람이 아무 이유 없이 평민출신인 우리와 어울리려 한다고? 말이 된다고 생각해?"


키티의 말에 룬은 고개를 끄덕였다.


"아.. 그런 뜻이였구나"


"더군다나.. 그는 이미 실력자임을 스스로 발켰다구 분명 무슨 꿍꿍이가 있을꺼란 말이야 멍청아"


둘의 대화를 나누던 도중 한 여인이 다가왔다.


스윽..


당황한 룬과 키티는 순간 뒷걸음 쳤다.


"음? 아아 미안하다만 내 귀여운 알돌프를 ** 못했는가?"


초록색의 브라탑과 짧은 핫팬츠인 연무복 입은 탄탄한 근육을 소유한 여인이 바닥에서 무언갈 찾았다.


그러자 키티가 다가가 말했다.


"그.. 알돌프란게 펫인가요?"


"응! 은색털을 가진 생쥐야"


"으에에에에엑!!!?"


생쥐가 펫이라는 말에 룬과 키티는 놀라운 표정을 지었다.


그러자 그 여인이 말했다.


"아차 내 인사가 늦었구나 딱 봐도 내가 연장자 처럼 보이기는 한데 음! 나는 [화영] 이라고 한다 14살이라구"


누가봐도 14세로 보이지는 않는 육감적인 몸매를 가진 화영은 손을 내밀며 인사했다.


키티와 룬은 13살로 화영보다 1살이 작았다.


그와 인사를 하고 은빛생쥐 알돌프를 같이 찾아 나섰다.


화영의 생쥐 알돌프의 만남을 들으며..



알돌프는 화영의 언니 중 한명이 유명하지도 유능하지도 않은 성직자라고 했다.


허구엇날 신전에 박혀 살던 언니에게 유일하게 친구가 되어 줬던 것이 바로 생쥐와 독거미 완두콩 같은 하급 마물들이였는데 그들 모두 "소모니아"로 만들어내어 뮤레칸의 힘이 닿지 않는 마물들이였다.


처음에는 시간이 지나자 사라졌는데 유일하게 그 알돌프라고 이름 지어준 생쥐마물만이 사라지지 않았다고 했다.


이유는 알 수 없으나 그 이후 언니와 함께 했다고 한다.


그런데 어느날 갑자기 사라져 찾고 있다고 했다.


그렇게 3명은 화영의 언니가 살고 있는 곳 노비스 신전의 근방을 뒤지기 시작했다.


노비스 마을이란 마을은 쥐잡듯?? 다 뒤졌지만 보이지 않았다.


그때 키티가 신전의 근처에서 무언갈 찾은 듯 다급하게 둘을 불렀다.


신전 옆 엄청 작은 구멍이 보였다.


"언니 혹시 여기 안으로 들어간게 아닐까요?"


키티의 말에 화영이 난감한 표정을 지었다.


"이곳은 못들어가겠는데.."


그때 같은 그린혼학원 신입생인 한 남자가 다가왔다.


"어 이곳에 들어가기 위해 좋은 아이템이 하나 있는데 너희 신입생들이지?"


그 남자아이를 셋은 바라봤다.


"뭔데??"


그러자 남자아이가 말했다.


"우리집은 가문 대대로 마법사의 길을 걸어와 많은 연구도 실험도 했지 나에게 작은 고양이로 변신 할 수 있는 가루가 있어"


그의 말에 화영이 말했다.


"우리 알돌프는 생쥐라구.. 내가 고양이변하면 잘도오겠다.."


"들어가고나서 변신을 자유롭게 풀 수도 있어 단 마나가 소모된다는 점 숙지하고"


그러자 화영이 당장 가루를 달라며 손을 뻗었다.


그러자 남성은 손가락 2개를 피며 말했다.


"2만 골드"


그러자 화영이 소스라치게 놀란표정을 지으며 말했다.


"내..내가 2만골드가 어디있어!!"


화영이 룬과 키티를 쳐다보았다.


결국 3명이 합쳐 2만골드를 만들어 남자아이에게 주었다.


곧 화영은 <<엘프의푸른가루>>를 사용하여 블랙켓으로 변신했다.


그 안에 알돌프가 있었고 다행히 조심스럽게 구출하였다.


알돌프가 왜 그곳에 간지는 모르지만


얼떨결에 4인조의 팀이 완성되었다.


의도하지 않았지만 룬은 전사 화영은 무도가 키티는 성직자 한 남성은 마법사의 포지션으로 그룹이 결성 되었다.


당장 내일 아케른의 수행과제를 해내어야 하는 신입생들은 한명을 더 찾기 위하여 마을로 향했다.


3화 마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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