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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유저의 현실기반 드라마] 새로운 친구 meto 2018.12.23. 15:40
 롤유저 http://lod.nexon.com/board/1879048194/6419  주소복사
새로운 유저가 복귀해서 잠깐 도와줬어요.
새 친구의 이름 meto에요.

미투운동을 지지하는 친구인지는 모르겠지만, 그런 건 상관업어여
우린 같은 둠린이잖아요

디컵이라는 말과 여자라는 존재에 드라코발톱도 구하고 로오은각도 구하면서 nipo도 와서 도와줬어요

니뽀가 쪽바리 좋아하냐고 미투에게 묻자 미투는 대답했어요
응 좋아
니뽀가 다시 대답해써여
나 게이야 미안

둘은 이루어지지 않았고 니뽀는 미투를 섭이찡에게 소개시켜주라말했어요

그 틈을 노려 제가 meto에게
너 조금 귀엽고 예쁘게 생긴것 같아
라고 귓말을 했는데 같은 영어아이디라서 실수로 nipo에게 잘 못 가고 말았어요

nipo가
개토할거같아 ㅁㅊㅋㅋㅋㅋㅋㅋㅋ
이라고 답이왔어요

너무너무 부끄러웠지만 괜찮아요 디컵 여자한테 잘보이기 위해선 친구한테 마음을 들켜도 괜찮아요

섭이찡은 어떨지 모르겠지만, 자꾸 나한테 떨거지 데려오지말라고 욕할거같아요
시인 추천해달라히니 이미 순금짱 다해줫다고 꺼지래요ㅠ
니뽀한테 제 속 마음을 들켜 욕오지게 먹고 시인도 꺼지라니..

어둠을 플레이하면 어둠여친 1명 정도는 있어야 하지 않나요?ㅠ
제가 스레긴가요?
둠린이 슬퍼요ㅠ흑

[덧붙임말]
롤유저 주변의 친구와 있었던 일을 조금 더 부풀려 재밌게 쓴 글이니 등장인물에게
개인적인 귓말이나 편지, 욕은 삼가해주세용~ 소소하게 있던 재미있는 일을 다시 구성해 각본처럼
유저들이 보고 잠깐이나마 웃을 수 있길 해서 써본 드라마입니당.

욕이 하고싶으시면 저에게 귓말로 해주세용.
욕이라도 더 재밌는 글을 쓰라는 격려로 받아들여 고민해보겠습니당.

  롤유저

레벨 : 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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