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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의미없은 스토리?게임?소설? 나도몰라 2014.11.20. 11:39
 박장훈 http://lod.nexon.com/board/1879048194/6352  주소복사

2014년 11월 20일 이글을 처음써 볼려는 그냥 평범하고 오스트랄로 피테쿠스처럼생긴사람입니다

아무렴 어때 시작하겟습니다

그놈에 100년간전쟁을 끝내고 신들은 이렇게 말햇다

"이제 평화를 다시 시작하고 새로운 나라 새로운 사람 새로운 희망을 가지고 다시하자"라고..

 

빛과 어둠 의 전쟁의시대는 끝나고 새로운 시작 하기위해  버릴만한 조건들이잇엇다

그건 "욕망에 사로잡힌자 어둠에 지배에 사로잡힌자  외 등등"이것들만 없어지게한다면

평화는 다시오지않을까? " 라고 ..

 

그리고 생각한 신들은 그 사악한 베누스크 (유혹이라는뜻) 마을 사람들을 가두고 

테네즈를 함꼐 봉인햇다

그사람들한테는 가옥한 저주를 걸어서 봉인을 햇다고 (유저)사람들한테 말햇다고 전해진다 

 

그리고 생각한 한곳  그곳은 용자의공원 깊숙한곳에 봉인하고 전해진다

"신들은 이렇게 말햇다 "또다시 저문이 열리면 전쟁이 다시일어나고 분쟁이 계속될것입니다

 그러니 (유저)당신들이 여길 평화와 자유 화목한 나날을 위해 도와주십시오"라고

 

그래서 모든 사람들은 그말에 전적으로 믿으며 총과 활.심지어 모든무기를 떨어트리며 이렇게

말햇다.

"신들이 그렇게 말씀하시니 우리는 신들의 명예 따를 것입니다 '라고 말하고

모든 땅에 잇은건물을 뿌시고 한곳에 대도시를 건설하게된다.

그리고 중소도시를 새롭게 건설하게된다

그곳이 바로

아름다운 대도시 엘븐가든 이라고

그리고 밀레스.루어스.뤼케시온.수오미.아벨.홀리루딘.왕들은 그곳에서 회의를하고 평화를위해

노력을 하겟다고 신들 앞에서 당당히 말햇다

그리고 세오 이아 세토 칸 뮤레칸 이렇게 신들은 새롭게 편성하여 각국 마을 한곳을정해

그곳을 지키겟다고하고 50년마다 엘븐가든에서 다시만나 대화하고 다시 수호하겟다고

(유저)사람들한테 말하고 사라졋다고 한다

그것이 이야기의 프롤로그다 

그리고 시간이흘러 새롭게  건국된 엘븐가든은 새로운 조직을 건설하게된다

엔젤가든 데빌가든 솔저가든 이렇게 3가지 가든으로 나누어져

이세상을 지키고잇다

엔젤가든: 천사의명을 받아 수호하는자  거의 엘븐가든 중심지를 지키는자

(예: 직자(새로운무기:미정. 전사(새로운무기 미정).도적(새로운무기:미정)법사(새로운무기:미정) (전직한사람 기준으로) 특징은 뒤에 날개가 사라지고 나타나고 함)

데빌가든: 악마의명을 받고 악마에저항하여 만들어진 수호자들 주목적은 악마의기운을 찾아서 잡아서

다시 엔젤가든한테줘서 봉인하는방식  자유적이며 지장없은 자

솔저가든:중립적이며 자립적인 수호자

엔젤과 데빌이 싫으면 중립적으로 나가는 조직

용병 및 관리자 역활 (즉 몬스터잡으면서 편안하게 할수잇은 우리 유저들이라는거죠)

PS:엔젤.데빌<이건 퀘스트 받으면 하실수잇습니다 (라고 운영자X님께 말하고싶네여)

 

몬스터들은 우드랜드.죽음의마을 .해안 등등에서   나오질못하고한다 물론 봉인석으로 되서 몬스터들이 안나오는거같다

일정한 확률로 중보스급 이되어서 종종 마을에 침략한다고하지만 우리가 저지해서 그만큼 보상이 일따른다고 한다

(더이상 못 적어.. 나중에할래 꼴릴떄할꼐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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