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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류리안_03 2016.12.12. 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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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류리안... 난 너가 정말 좋은걸..."

  리리아의 두눈에는 어느세 눈물이 고여 있었고 난 그 모습이 보기 싫어 외면해버렸다.

"미안해."


 그말을 끝으로 노비스 평원으로 **듯이 달려나갔다. 평원에는 늘 그렇든 온갖 몬스터들이 활개를 치고 있었고 난 곧바로
목도를 휘두르며 한 마리 한 마리 해치워 나갔다.

팡! 팡! 파앙!

 **듯이 학살을 자행하다 어느 순간 발을 헛디디고 팜팻 굴에 빠져버렸다.

"크악!"

 떨어지는 충격으로 한쪽 발목이 부러진것 같았다. 굴 밖으로 하늘을 올려다보니 어느세 노을이 지고 있었고 주민들이 구조하러 오기전
까지는 꼼작없이 굴안에서 밤을 지새우게 생겼다. 그때 굴 주변에서 인기척이 느껴졌다.

"카류리안!! 이 미X놈이 어디까지 나간거야!!"

 얀크의 목소리였다.

"얀크!!! 여기야 나 팜팻굴에 빠졌어!!"

"뭐?!! 어디야 계속 소리질러봐!!"

"여기야!! 여기--!"

 얼마 안있어 곧 얀크가 굴 속으로 얼굴을 내밀었고 웃으며 밧줄을 던졌다.

"바보자식, 자 타고 올라와라!"

"미안 나 다리 다쳐서 끌어주면 안되냐?"

"뭐?!! 아놔!#@@$"

 그렇게 얀크의 부축을 받고 마을까지 도착했다. 마을 앞에서는 리리아가 마중을 나와있었다.

"리안, 얀크!! 왜 이제 돌아온거야!"

"아하하하!! 이 녀석 다리다쳐서 내가 얼마나 고생한줄알아?"

"뭐! 리안 또 무슨짓을 했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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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읍!"

"어어~ 이제 일어나셨군요!!"

 눈을 뜨자 험악한 사내가 얼굴을 들이대며 양 어깨를 붙잡고 강제로 눕혔다.

"아직 일어나시면 안되요! 제가 당신 몸 상태를 체크한 결과 지금 겉보기로는 괜찮아 보이지만 속은 완전히 망가져있다고요."

 그는 숲속에서 버섯을 캐다 쓰러진 나를 발견해 자신의 집까지 업어와 치료해주었다고 하였다. 그가 하는 일은 대장일이이며 그가 만든
물건은 마이소시아 모험가들이라면 누구라도 사고 싶어할정도라 한다.

"그래서 거기엔 왜 쓰러져 있던거야~"

"하하.. 제가 좀 허약체질이다 보니 몬스터무리에 쫒기다 지쳐 그런것 같습니다."

"이거이거 그러면 내가 생명의 은인인가?! 하하핫!!"

  그는 허둥 지둥 지어낸 내 변명에 쉽사리 믿어주었고 몸이 완쾌되기 전까지 그의 일을 도우며 신세를 지으게 되었다. 그러다 저절로 알게
된거지만 그가 만들어낸 무기는 정말로 형편 없는 망작들이 많았고 초보자들도 거뜰떠 ** 않을정도였지만 이상하게나도 만들고나면 불이
나게 팔려나가는 것이였다. 결국에 그가 대장간에서 물건을 무기상으로 나를 때 거들어주며 따라가게 되었고 그곳에서 눈부시게도 아름다운
여점원을 보았다. 비결은 그녀였던거다!!! 사내들은 그녀를 한번이라도 더 보고싶어 줄서서 물건을 사갈정도 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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