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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나의 이름은 꽃이 되었네 2019.02.23. 0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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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름은 꽃이 되었네]


꽃처럼 불러주던 그대 입술에 핀 내이름

가사를 듣다

나의 이름은 꽃이 되어

사랑하는 이의 입술에 피어났다


유일무이한 너만의 꽃이기에

너가 나를 불렀을 떄만이

나의 웃음이 만개했고


너를 향한 나의 마음은

꽃말이 되었기에

긴 말이 필요없었다


이름은 지지않기에

너의 입술에 핀 꽃은

항상 그 자리를 지킬것이다.


                                                  -삶의정도-

  삶의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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