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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열스토리 <리메이크> "프롤로그" 2019.02.26. 0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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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열STORY [REMAKE]

작가의 말>>

우연히 시작 된 제 글에 많은 추천으로 인해 어둠의전설 '시인'이 되었습니다.

우선 감사드리며 시인으로 선발 된지 오늘 알게 되었습니다.

일과 운동을 병행하며 바쁘게 지내오다 몇개월 만에 접속하였더니 '시인'으로 선정되었습니다.

물론 유저수가 적고, 신청자 수도 적었기에 제가 되었겠지만 이런 일로 인해 글 쓰는 것에 재미를 얻고

글을 더 재미있게 쓰고 싶어졌습니다.

저는 작가도 아니며 게임과 소설을 그리 많이 접하지 못하였습니다.

구독자님들이 보기에는 조금 수준이 낮을 수도 있지만 발전하는 '복귀st'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어둠의전설을 오랫동안 하면서 타이틀을 가지게 추천해주신 분들과 어둠의전설 영자님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 프롤로그 ==

빛과 어둠의 전쟁 시대의 100년의 긴 전쟁 이 후...


빛과 어둠의 전쟁에서 빛이 승리했다.


어둠은 결코 빛을 가릴 수 없었다.


그 작은 빛들이 하나 둘 모여 어둠을 밝혔다.


초 자연이 세상을 만들었지만 또 다른 것들을 만들기도 했다.


이 세상에 존재하는 최초의 생명체들을 사람들은 '신'이라고 불렀다.


인간들은 신들이 은총을 받으며 점차 발전하였다.


훗날에는 신들의 힘이 필요가 없어질 정도로 강성하게 발전하였는데,

그로 인해 점차 어둠의 힘들이 강해지기 시작했다.


그것의 시작은 바로 여유롭고 부유해지기 시작하자 인간들의 '욕심'에서 부터 시작되었다.


처음에는 다툼에서 소유욕구를 채우기 위해 살해까지 하는 일이 생겼다.


그 이후 그 질서를 지키기 위해 최초의 인간들의 왕이 생겨났다.


그자가 바로 정복왕 '루딘'이다.


루딘은 세력을 만들어 부족들을 통합하여 왕국을 세웠다.


하지만 뮤레칸이라는 악의 신이 대륙을 어지럽히기 시작했다.


그렇게 100년의 긴 전쟁이 시작되었고..


신들과 인간들의 연합군의 힘으로 뮤레칸을 잠재웠다.


정확하게 말하면 소멸 시킬 수 없었다.


그만큼 뮤레칸의 힘은 강대했기 때문이다.


신들은 뮤레칸을 깊은 지하속에 가두었다.


그 이 후 세상은 조용했다.


인간들은 급속도로 성장했고 '루어스'라는 마을에 루어스 성을 지어 그 곳을 수도로 정했다.


그 이후 타 대륙들과 교류를 시작했다.


섬마을인 오렌마을과 또 다른대륙 메데이아와 교류를 시작하였다.


그렇게 쭉 평온할 줄 알았던 마이소시아는 또 한번 어둠의 세력과 부딪혀야했다.


뮤레칸과 함께 봉인 했다고 생각했었던 심복 '테네즈'가 어둠의 힘을 되 찾기 위해 나타났다.


그렇게 어지러워 진 마이소시아에 루딘은 '반혼의 결서'를 맺은 팀을 만들기 시작했다.

기사 '아케른'의 중심으로 5인의 정예팀을 꾸려 그들을 '반혼의 결서 - 로얄가드'로 지정했다.


그렇게 시작된 또 한번의 전쟁...


한 영웅의 탄생과 도움으로 반혼의 결서가 종료 되는 줄 알았다.


뮤레칸과 버금가는 힘을 가진 한 성의 영주가 있었다.


이름은 알 수 없었다.


다만 다들 그를 '봉인의 주인' 이라고 불렀다.


뮤레칸의 봉인은 6명의 신들이 힘을 합쳐 강력한 마법으로 봉인한 것인데.


그 성주는 혼자서 뮤레칸의 봉인마법을 해제하였다.


봉인에서 막 해제 된 뮤레칸은 소멸한 테네즈를 되살리기까지 하여 현재 힘을 회복하

는 중이다.


그렇게 마이소시아의 대륙은 다시 한번 빛과 어둠의 전쟁의 시작을 알리게 되었다.

  복귀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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