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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 2007.04.03. 1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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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만난지 한달이 조금 지난 그녀

처음에는 장난식으로 여보,여보.

하다가.. 자연스럽게 사귀게 된 우리

비록 만난지 얼마 되지 않았고

아직 사랑한다는 말은 어색하지만.

전 그녀를 지금도 알아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시간이 지난 뒤에는...

그때는.. 그때는..

' 사랑해 ' 라는 말이...

그저 자연스럽게 나오게 되리란 것을

그렇게 되리란 것을 상상하며

그녀와 저는 지금도..

설레는 말.. 설레는 가슴...

모든 것을 끌어안고.. 사랑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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