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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르타의 300 2007.04.03.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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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300에서 페르시아 왕은 스파르타 왕 레오니다스 에게 이렇게말합니다.

"나는 승리를 위해서라면 나의 부하들조차 희생시킬수있다.

그러자 레오니다스는 이렇게 답변하였습니다.

"나는 부하들을 위해 목숨도 기꺼이 버릴수있다."

300명의 스파르타를 후손들은 영원히 기억할것이다.

자기의 이익을위해서 동료조차 버리는 페르시아 왕과

동료를 위해서 목숨도 버릴수있는 레오니다스 왕

부하와 나라전체를 위해 목숨마저 버리는 레오니다스 왕이야말로

이시대에서 가장 피료로하는 지도자가 아닌지.

 함께살아가야 사는 이사회에서 자신의 성공을위해 동료조차 버린다면

결과는 참담할것입니다. 300명이 100만대군 상대로 7일간 버틸수있었던것도

나라를위해 직접 희생하는 왕과 곁에 나를 지켜주는 동료들과 자신들의 희생으로

자신들의 후손들이 피해받지 않기를 진정한 마음때문이 아니였을까요.

나라를 생각하는 애국심과 동료를 의심하지않는 믿음.희생정신...

이런마음가짐이 강대국으로 성장할수있는 밑거름이될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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