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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을 들고 싶습니다. xx를 살해하고 싶습니다. 2007.04.04. 22:41
 뱅글이 http://lod.nexon.com/board/1879048194/5273  주소복사

얼마전 인터넷에서 xx병원으로 팔골절 수술을 받으러간 소녀가 사망하였다는 소식을

접하였습니다.

시신의 처리를 놓고 유가족들과 마찰을 겪는 병원의 태도는 저로하여금

분노를 치밀게 하였습니다.

업무상의 실수를 덮으려하고 유가족들 가슴에 다시한번 못을 박은 병원측의태도에

정말 제가 모두를 대신해서 칼을 들고 싶을정도로 화가 났습니다.

여중생 집단폭행이나 각종 사건을 접할때마다..

제가 영웅이 되고자 칼을 뽑고싶습니다...

 

 -PgAH-뱅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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