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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우팸가족] 가슴을 적셔 주는글 1편... 2007.04.04. 23:03
 건우팸가족 http://lod.nexon.com/board/1879048194/5274  주소복사
어느 병원에 병든아내와 그곁을 지키는 금슬 좋은 부부가 있었다

아내는 투병생활을 한지 오래되었고 남편은 그 곁을 늘 지켰지만

아내는 나아지지 않았다

아내는 점점 자신이 남편 곁을 떠날 때가 다가오는 것을 느낄때

남편에게 조용히 말했다

"여보 내가 살아가면서 세번 사랑하는 사람이 있어요"



"첫번째는 같은 동네 사는 오빠였고"



"두번째는 같은 대학교에 다닌 선배 였고"



"세번째는 당신이예요"



그말을 끝으로 아내는 그만 남편을 떠났습니다



남편은 그 말을 듣고는 더욱 서럽게 울수 밖에 없습니다



그것은 바로



같은동네 사는 오빠와


같은대학 다닌 선배


아내가 말한 세사람 전부 자신이였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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