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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우팸가족] 가슴을 적셔주는시 3편... 2007.04.04. 2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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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떠난 그 때처럼..

오늘도 비가 내려요.



이제는 희미해진

당신의 흔적을 느끼려

무심코 밖을 나서는

저였네요..



눈물인지 빗물인지

자꾸만 흘러내리는

투명한 액체는 무엇일까요.



언젠가 나에게 이렇게 말했죠.

내가 슬플 때 비가 되어

위로해 주겠다고...

내가 힘들 때 비가 되어

지켜 주겠다고...



그렇게 한참을 서있다

집으로 돌아온 나는

비가 된 당신을..

하염없이 바라만 볼 뿐입니다.





Your my forever lover...

너는 나의 영원한 사랑...







by. HYE SUNG..









나를 반기는 나만의 Forever Lover..


영원한 사랑이여.


나를 반기는 너의 목소리.


나를 반기는 너의 향기.


나를 반기는 너의 마음.


그리고..


나를 반기는 너의 사랑..


나만의 forever lover...


Your my forever lover...



- en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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