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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사람 2007.04.04. 1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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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속은 찢어질듯 아파도 겉은 웃고있는 내 모습을 봤을때

아무렇지도않게 그사람애기를하면서 웃고 있는 내모습을봤을때

이남자저남자 다 만나본다면서 억지로 참고있는 날봤을때

힘든거 안힘들다며 난 괜찮다는 날 봤을때

죽을만큼 아픈거 죽을만큼 힘든거 꾹 참는 내모습을 봤을때

이젠 다 잊었다고 이젠 다 지웠다고 말도안되는 거짓말하는 날 봤을때

좋았었던 추억이라고 이젠 기억도 안난다고 말하는 내모습을 봤을때

 

염치없이 내 눈물은 사정없이 흐르기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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