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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해진다] - 1 2007.04.04. 1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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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밀레스.

 

 

이른 아침 여섯시부터 사람들이 북적대기 시작한다.

어디선가 한 사나이가 꾀나 무거운 갑옷을 하고 한손으론 그레이트헬피닉스크로어를 끌고 여관으로 가고있다.

 

끼이익...

 

 

" 오랜만입니다.. 스잔나씨? "

 

 

꾀나 재수없는 목소리로 스잔나에게 인사를 걸었다. 평소에 나와 스잔나는 누나, 동생사이라고해도 섣불리나서서 몸싸움을 할 수가없었다. 내게서 그 사나이가 한말은 오랜세월이 흘러서 겨후 전한말인것만 같았다.

 

 

" .. 밥 드릴까요? "

 

 

스잔나는 입을 겨후연듯 땀을 흘리며 첫마디를 던졌다.

 

 

 

" 짜장면 한그릇만주세요. "

 

 

그 사나이는 내 옆으로 자리를 옮겼다. 나에게 금방이라도 말을걸것만 같아서 물한잔으로 목을식히면서 대화에 응할 준비를 하고있었다.

 

 

.

 

.

 

.

 

 

 

 

 

 

 

 

 

 

 

 

 

 

 

 

 

 

 

 

 

 

" 이분은... 동생입니까? 갓난아기때 한번 만났는데 그동안 많이자랐군요. "

 

 

 

 

 

뭔가 이사람은 나를 알고있는것같았다.

 

 

[퍽!]

 

 

" 당신 뭐하는사람이야! "

 

 

참다못해 주먹을 쥐었다. 그 남자는 갑옷을 털면서 일어났다.

 

 

[탁탁탁]

 

 

 

" 스잔나씨와는 다르게 동생분께서는 손이 정말 무섭군요. 오늘은 날이아닌것같으니 나중에오도록하겠습니다. "

 

 

 

 

 

 

 

 

 

 

-The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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