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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4.04. 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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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새벽녘 창가에 걸터앉아

 

밤 하늘 수놓은 별들을 바라보다

 

나도몰래 흘러내린 눈물 닦으며

 

하염없이 가슴으로 너를 불러본다..

 

 

밤 하늘 별똥별 하나 떨어질때면

 

왠지 모르게 가슴이 아려온다며

 

괜시리 눈물 짖던 여린 너의 모습이

 

이렇게 아직도 내눈엔 선명한데..

 

 

밤 하늘에 별이 된거니.. 그런거니..

 

 

저 작은 별은 항상 같은 곳에서

 

언제나 나를 비춰주고 있구나..

 

나도 항상 같은 곳 같은 자리에서

 

저 작은 별을.. 너만을.. 바라볼꺼야..

 

 

오늘도 새벽녘 창가에 걸터앉아

 

밤 하늘 수놓은 별들을.. 너를.. 바라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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