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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2007.04.04. 1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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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맛은 잘익은 무화과이나

 

끝맛은 익지도 않은 땡감이구나.

 

 

왜이리 내마음을 찢어 놓는가.

 

천갈래인지

 

만갈래인지

 

나도 모르겠다.

 

 

이제 하기싫다. 기억하기도 싫다.

 

그냥 이대로, 이대로,

 

지우고 싶지만 지워지지 않는다.

 

여름날 잡초처럼 계속 나타나 내맘을 찢고

 

또 찢으려 한다.

 

 

이제 그만… 다시는, 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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