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전
게임게시판 어둠의 전설 게임 속의 이야기를 이제 홈페이지에서라도 만나보세요.

[코더] 연공 바드가 바보되기까지 썰 2016.12.14. 23:20
 코더 http://lod.nexon.com/board/1493172227/6832  주소복사

2000년대 중후반까지 어둠의전설은 바드의전설이라고 불렸음


지금이야 바보됐지만 당시엔 연공에 쿨도없고 마력도 필요없었음


특히 법직이 개사기였는데, 혼자서 저주나르에 연공으로 딜까지 되고


힐에 이모탈무적에 뭐하나 빠지지 않는 만능직업


이걸로 억쩔해서 먹고사는 생계형 어둠인도 있었고,


공성이나 야배나 법직한명있으면 추풍낙엽처럼 다 쓸려나감


더군다나 2000년 중순부터 보급된 자기보호라는


ㅁㅐ크로로 이 녀석들에게 날개를 달아주고 자동저주, 나르까지


과거 직법사기시절보다 더한 전성기를 보여줌


(물론 직법이 망했던건아님. 직법은 그대로였는데 법직이 너무 개사기였음)


필자도 이런 바드의 시대, 법직의 시대가 언제까지 갈지 궁금했는데,


2008년 전후쯤에 돈슨이 클래식rpg를 갑자기 관리하기 시작함


그리고 어둠의전설에도 gm들이 파견됐는데 당시 gm들이 어알못들이라,


게임 잘아는 몇몇 사람들에게 귓 또는 소환해서 자주 물어보고 그랬음


필자도 그런 사람중 하나였는데, 차후 다음 이야기인 간담회 이야기에서 더 썰을 풀겠지만,


당시 어알못들이였던 gm들도 바드의 개사기성을 인지하고 있었음


근데, 연공하향만 하면 바드 유저들이 들고일어날게 뻔했고,


어떻게하면 좋겠냐고 의견을 물어본적이 있었음


이때 낸 의견이 "성직자는 보조하는 역할을 가진 직업인데 혼자 북치고 장구치고 다한다,


연공너프하면서 데미지를 올릴수있는 보조스킬을 달라" 고 의견을 제시했음


그리고 간담회때도 같은 의견을 제시했는데, 차후 나온 스킬이 바로 움이라는 스킬


(근데 위와 관련된 이야기는 다음 이야기때 더 다룰 예정)


물론 지금도 바드는 건재하지만 예전보다 못한건 사실.


다음에는 어빌스킬과 관련된 썰을 풀겠음

목록

  이전글 [코더] 격수 밸런싱 관련 썰 2016.12.14. 23:31
  다음글 [요청] 결혼 예복 2015.10.01. 21: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