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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어 게시판 여러분의 어둠의 전설에 대한 멋진 아디이어를 올려주세요.

[이벤트]아이디어라면? 2008.09.28. 16:52
 소운비 http://lod.nexon.com/board/1929379843/338175  주소복사

안녕하십니까!

이곳에 첫 글을 써보는 '사람'입니다.

말머리를 보면 아시겠지만 이벤트에 관해서 글을 씁니다.

그러면서 체택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을 살짝 가져봅니다. ㅎㅎ

게임내 현자에서 봤더니 체택되면 '뽀대템 한 셋트!'를 준다고!!!!

눈이 휘동그레 졌음죠!

자, 본론으로 들어갈까요?

저는 어둠의 전설이란 게임을 좀 했습니다.

그렇게 오래한 건 아니지만 초5때 부터 고2인(실업계니까 공부하란말하지마셍ㅎㅎ^^) 지금까지,

그러니까 7년인가요 8년인가요? ㅎㅎ

아무튼 전 어둠의 전설을 막 시작했을때 굉장히, 아주 굉장히 재미있게 했습니다.

잠도 안자고 할 정도 였으니까요. 그럼에도 질리지가 않았죠.

그런데 지금은 뭔가 지루하고 가만히 컴퓨터 앞에 앉아서 케릭터를 요리저리 움직이는게 전부가 됬어요.

흐음.. 흥미가 없어졌다고 할까요?

그렇다면 어떻게 다시 흥미를 유발할까요?

역시 톡쏘고 감칠맛나는 이벤트 뿐이겠죠 ㅎㅎ

제가 초5~6학년에 접한 이벤트가 하나 생각나는군요.

피에트였나? 그 마을에서 대왕 팜펫을 잡는 퀘스트 말이에요!

이야! 정말 재밌었어요!

깨지는 못했지만 뭔가 새로운 걸 하고있다는 생각에 아주 기분이 좋았습니다.

만약 지금 이벤트가 하나 생긴다면 역시 모험심이 느껴지는 새로운 기분이 들게하는 이벤트가 제격인 것

같아요.

낚시라는 게 생겼을때도 사람들은 온통 낚시대를 쥐고 있었어요.

지금은 텅 비어버린 해안가. 그 해안가엔 사람들이 서로 물고기 비늘을 차지하기위해 붐비던 때가 있었죠.

진짜 재밌는 게임은 바로 이런 것인 것 같아요.

그런데 이런 것들이 지금은 없다는게 문제겠죠 ㅎㅎ 아쉽네요.

뭔가 색다른 이벤트가 하나 만들어지면 위와 같은 일이 생길지도 모르겠죠.

'이거 정말 판타지구나'라는 말이 나올 정도의 이벤트? 어둠은 판타지니까요.

예를 들면 마을에 몬스터를 출연시켜서 유저들로 하여금 그것을 잡게하는?

몬스터를 출연시키기 전에 리붓을 알리는 영자님의 메시지처럼 마을 좌표 어느 지점에 얼마(시간)후 몬스

터 출연. 이런식으로. 만약 이런게 있다면 몬스터는 우드랜드 몬스터가 적당할 듯 하네요.

새로 만들 필요도 없고 잊혀지다 싶이 한 우드랜드의 기억을 떠올리게 만들고 말이죠?

그리고 여기에 몬스터를 얼마큼 또는 어떤 몬스터를 잡으면 그만한 대가가 따르는걸로 보상을 하면 썩 괜

찮은게 하나 완성됬군요.

우드랜드는 참 조용합니다. 그래도 얼마 전만 해도 우드랜드는 쩔 장소로 쓰였고 옛날엔 그륩 사냥까지도

행해지던 그곳. 혹여나 느대인간이나 늑대만 보였다면 죽어라 달려가 잡고, 큐르페이 잡겠다고 3인, 5인

그 이상의 파티가 맺어졌던 추억의 장소죠.

하...

우드랜드 같은 곳이 더 있네요.

앞서 말한 해안가. 여기도 참 재밌었는데 말이죠. 특히 2써클 해안가에서는 해수어만 떳다하면 여기저기서

사람들 몰려와서는 해수어 발 밑을 노리고 마우스를 다다다닥! 아쉬움과 기쁨이 나뉘던곳 ㅎㅎ

이곳도 발전이 있었으면 좋겠어요.

썬글라스나 바람개비 말고도 다른 물건을 교환할 수 있는 패치!

오리발과 튜브. 물안경은 이미 있는 아이템이죠? 그렇다면 해안가에있는 몬스터중 하나를 뽑아서 애완견

를 만드는 것도 괜찮지 않나요? ㅎㅎ 물론 애완견은 흔해선 안되니까 반짝 이벤트로 하는게 좋을 것 같고

요. 잠시나마 라도 해안가에 유저의 발길이 닿는 곳이 되길 바라는거죠.

마지막으로 한가지가 더 있어요.

바로 낚시에요 ㅜㅜ.

저 통합섭 하는데 요즘 낚시 하는 분 굉장히 없습니다 ㅜㅜ.

혹여나 세오는 있을까 하고 가봤는데 마찬가지!

그것은 곧 낚시 레벨을 올리고픈 저의 소망은 와르르 무너져 내리는 격이에요!

현제 저는 4레벨의 낚시 케릭이 있음죠! 아이디도 '낚시인'이라죠? ㅎㅎ

그런데 도더히 5레벨은 힘들군요 ㅜㅜ.

150센치 150마리...크윽!

가끔보이는 5레벨의 유저분들을 볼 때면 어찌나 부러운지;

나도 언젠가 저렇게 될거야 하고 생각하지만 도달 상황은 현재 36마리.

나머지는 혼자서 모으기엔 너무나 부담되는 수.

그렇다고 돈으로 사자니 낚시를 하는 유저분들이 거의 없고, 있다해도 150센치는 꿈만 같은 크기!

어찌합니까 ㅎㅎ

더 어이없는건! 채집에 밀려 바닥으로 추락한 낚시 시스템의 변화입니다!

하는 사람도 그렇게 많지 않은데! 물고기 가격은 반 값!

물고기 하마리 팔 때마다 해야하는 받아쓰기!

2번 틀리면 무려 5분을 기다려야하는 패널티!

50마리를 매각하면 다 모았다며 다시 가져가라는 황당한 테이블의 말씀!

그러니 낚시를 하것습니까?

요즘은 사재기도 굉장히 안되서 초보분들 돈버는게 여간 힘든게 아니죠.

사재기도 돈이있어야 하는데 돈없는 초보분들 어캄니까;

몬스터 잡아서 나오는 돈으로 수리비하면 남은 건 많지 않고.

뭐, 집에 돈이많아서 캐**팍! 매니아 팍팍!이들은 걱정없겠지만 ㅎㅎ?

바로 낚시만이 살길이였습니다.

요즘은 채팅*** 돌리는 분들 밑에 떨궈진 홀리, 매직파나를 주워서 팔면 돈도 되긴 하는데 후... 그것도

힘들죠. 경쟁자들이 득실댄다고 할까요 ㅎㅎㅎㅎ!

후...

낚시...

말이 길어졌습니다.

사실 제가 뭔 말을 한지도 다 기억이 안나네요? ㅎㅎ

긴건 긴거니까요.

아무튼 이 긴글 읽어주신분은 겁나게 고맙구만요!

기껏 읽었응께 답변 정돈 하고 가시라고만요!

즐둠하십쇼!

  소운비

레벨 : 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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