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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복..
1,445 2005.03.16. 16:09

까마득한 고대의 내가 중학교 다니던 시절..

 

그학교에 있던 순수덩어리였던 아이

 

왠지 아침에 창문을 열어보니 중학교로 등교하고 있던 아이들을 보니 기억이나서 그려봤어요..

 

그러나 역시 나는 세오 17년생..

셔스 LV.0 아카바의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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