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플로레나예요.
오늘은 전도를 목표로 하고 있는 레베카 로 들어와서 시험기간에 이 글을 남기네요.
실은 동생 자화상을 만든 담에.. 머리만 남겨놓기가 왠지 아까워, 결국 팬시작품 중 하나로 출품할 맘에..
완성했습니다....휴웃..;
깡이녀석.법사 위즈를 덜 찍는 바람에 고생 좀 심하게 되었다는데,
그래도 전직엔 성공했다고 얼마나 좋아하던지..ㅋㅋ
그래서 요즘 실드를 최종 목표로 하고 있어요, 그녀석.
내 하나뿐인 남동생아 힘내라~ 화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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