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캐릭터를 그리는 것 보단 제가 엘판님 그리고 운영자 님들께 느끼는 감정을
그냥 딱 한글자로 표현한 것입니다. 어둠의 암흑기에서 한줄기 빛 처럼 나타난 엘판님과 문채후디렉터는
어둠 유저들에게는 '빛' 과 같은 존재로 밖에 표현이 안되네요 하고싶은말은 저희가 몇년동안 기다렸습니다. 그러니 제발 떠나지만 말고 끝까지 그냥 존재만이라도 해주세요 우리가 여기있다 떠나지 않는다 버리지 않는다 이 느낌만이라도 받게 해주시면 어둠유저들은 떠나지 않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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