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급 후 -어빌리티
어둠의 전설이란 게임은 승급후에 확실히 제일 재미있지만, 또 금방 질리는것도 승급후일거같습니다.
오로지 집털이와 어빌로만 구성된 지루한 사냥, 그나마 어빌은 강력한 마력을 지닌 소환사와 바드로
꽉꽉 채워져있고, 그사이 몬스터를 직접때려잡아야할 격수들은 의붓자식취급받으며 눈치보며
따라다니는게 현 상황입니다. 그나마 친분없으면 자기 차례되도 비격수분이 친구나 아는사람 껴줘버리
거나, 다른 바드나 소환사를 영입하는게 초원필드의 냉정한 사냥방식이죠.(즉, 격수가 초원에서 하려면
계속 쫓아다녀야 합니다. 한시간이든 두시간이든..)
이외에 지하에서 하려면 엔도르 유적탐사를 1회 이상 완료해야 하는데, 다들 잘 알다시피
갓승급끼리 가면 200% 죽습니다. 강력한 체력을 지닌 무도가나 전사, 성직자가 필수요소이죠.
다시말해 아는사람없으면 이것도 완료불가라는 사실입니다. 그렇다면 남은건 오로지 집털이와
황제처럼군림하는 소환사와 바드 꽁무니 쫓아다니는 일입니다.(사실 집털이도 방금 승급한
포인트낮은 격수들은 가기도 힘들죠..그래서 체력올리고 승급하는 분들이 있나봅니다.)
# 해결 방안
이미 공식화된 초원사냥 시스템을 바꾸면 마음은 백작이신 소환사와 바드님들께서 무척이나
발끈하실것 같습니다. 제가 제시하는방법은어빌의 솔로던전화 입니다. 속성을 보는것 또한
솔로던전과 비슷하거나 똑같게! (아마 가스가 수 속성이었나..하는 식으로)
저주스크롤을 사서 격수혼자 떄려잡게 하는겁니다. 솔로어빌던전의
1인당 주는 어빌경험치는 더욱 풍족해야 밸런스가 맞겠지요. 사실 어빌주는 몬스터 특성을 바꾸는건 너무 무리인듯하고,
솔로던전의 어빌몬스터는 덜 흉악하게 하는 방법으로요. (이거 하려면 바드 연주공격 반드시 낮춰야합니다. 연주공격에 대해선 나중에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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