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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정말 어둠의전설..
490 2008.04.25. 23:42

문득 문득 하고 싶어져서 홈페이지를 와서 게임을 받는다..

그러다 설치되고 잠시 생각하다 다시 지운다..

 

물론 하고는 싶다. 추억도 많다.

다시 시작하고 싶은 생각도 자주 들곤한다.

아마 추세가 3D게임인 이상 어둠의전설같은 게임은 이제

더이상 안나오겠지..

 

그래서 생각날때마다 다시 시작해볼까..

라는 생각을 하지만 계속 되돌아간다

이유는 아마도,

새로운 이벤트도 새로운 사냥터도 없다는 것 때문?

늘 똑같은 모습이 매력이라면 매력이겠지만

내가 보기에 블랙 오피온 던젼? 그건 새로 생긴것도 아니고..

포테의숲 이후로는 이렇다할 일반적인 사냥터가 생긴적 없는것같다.

고순위 유저들이 지루함을 못견디고 떠나지 않게하기 위해

어빌리티 관련 패치나 업데이트, 마을 추가 같은건 꾸준히 그나마 하는편인것같은데

저렙유저는 우드랜드,지하던전,써클던전 빼고 갈곳 있나 ?

요즘 그룹사냥 하기는 하나..얼마전에 잠깐 했을때도 "쩔"이 대세인것같더라

 

여전히 똑같더라

고서열유저는 간간히 업데이트되는 어빌관련 상품으로 묶어두고

저렙유저는 ox퀴즈나 폭탄대전 같은 시덥잖은걸로 붙잡고

컨셉도 클래식RPG로 언젠가부터 바뀐건지 모르겠지만..

클래식..좋다, 그렇지만 RPG라면 RPG적인 요소를 좀더 다양화 시켜달라는 소리다

어둠은 99렙 부터 시작이라는 말이 있지만,

승급 이전 캐릭터는 1써클 1사냥터 체제다

정말 몇년동안 변한게없다. 지루하기 짝이없다.

 

이벤트를 할거면 RPG답게 사냥터를 새로 열어서 하던가

특정아이템 드랍이라던가.. 하던가

어둠의전설을 보드게임으로 만들지 말자..

OX퀴즈는 뭐고 폭탄대전은 뭐냐..

부수적인 요소가 적당하면 RPG고유의 지루함을 덜어줄수는 있겠지만

이건 전혀 반대경우가 아닌가..

한가지만 부탁하자.

내일 아침 9시까지 써클별 사냥터 하나씩만 추가해라..

세오 LV.99 한대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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