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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그리운 6년전의 어둠의전설...
496 2008.06.25. 16:18

어둠의 전설이나 바람의나라나 모두 마찬가지로... 캐쉬로 발전하려고만 한다...

캐쉬만 늘어난다면;; 신규유저가 생길까... 오직 고서열층만, 어둠 매니아분들만 남겠지...

허나 더욱 슬픈것은... 우리가 원하는것은 지금처럼 맵이 하나만 있는것이아닌... 여러가지 즉슨...

동밀 서밀 요런식이랄까...ㅎㅎ 참 그때가 그리울 정도다... 왜 궂이 하나로 뭉쳐놔서 유저들의

혼란을 더욱 심하게 하는지... 밀레스에 리콜만 타면 사람들한테 길비키라는 말이 먼저나올정도...

모두가 장사만한다... 즐기질 않는다... 옛과같이 2써 야배에 모두가 재밌게 즐기던 그시절...

현재는 바드의 연주공격에 의해 비승급층의 체력이 5만은 기본이다... 마력또한 그렇다...

모두가 비격수케릭 즉 바드나 소환사를 선호한다 이유... 솔로 사냥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더욱이나 바드같은경우에는 예전 패치 전의경우 소지한 마력으로 공격했으나 지금은...

최대마력으로 공격하는... 아무리 리베나 힐을 날려도 대미지는 그대로... ㅎㅎ... 소환사만

죽어날 뿐이다.. 그나마 다행인것은 소환사가 광범위 하다고해도 마방만 뜨면 마력은 곤두박질..

어쩌다 어둠이 이렇게 편차가 심해졌을까... 딜레이없는 연주공격에 모든케릭들이 죽어난다..

바드가 자동사냥***를 만들어놔도 찾지 못하는... 솔로의 사냥만이 늘어나고있다...

배틀이 재미없고... 오직 넥슨은 캐쉬에만 몰두한다... 옛과같은 초성이벤트 참 재밌었는데...

어째서 하지않고 운영은 오직 넥슨캐쉬... 게다가 직업에의한 비균등한 상황... 어쩌면

어둠의 전설이라는 게임이 금방 망할것 같다... 마치 이명박정부와 같다...

경제를 살린다는 이유만으로 시민들에게, 서민들에게 더욱더 빈부격차가 심해지는

상황을 초래하듯... 어둠은 지금 고서열들은 더 높은 고서열층으로... 저서열은 낑낑대는...

전혀 상부상조가 없다... 더이상 사냥터에는 자리라는것이 없다... 오직 돈받고 쩔해주는것...

모두가 캐쉬때문이다... 운영자분은 지금 캐쉬만 만들고 잠수함에서 주무신다...

허나 어둠의전설 유저는 바란다... 더욱더 활성화되는 어둠....

......이것은 나만그런지 모르겠지만... 어둠의전설... 겜 자체는 어둡지만 지금 현재 상태는

굉장히 밝은 분위기... 오른쪽 버프바에는 풀들이 자라고... 왼쪽하단 체마 게이지또한 풀들이 자란다.

 

배경음악 또한 옛과같은 힘차고 으스스한분위기가 없는 싱그럽고 밝은분위기다...

그나마 밀레스에는 피아노버전의 어둠의전설 배경음악이 깔려서 분위기는나지만 역시

주변의 밝은 분위기 때문에 어둠의 어두운 분위기가 사라져만간다...

캐쉬에만 몰두하기보단 유저를 끌어들이고, 맵을 번창하게 만드는 것이 우선이라 생각된다...

 

약 6년전... 초등학생 때 어둠을 하던 시절... 바람과는 다른 게임형태... 맘에 들어서 하게되고

단순하지만 멋진 마법들 모두가 나의 속을 채웠다... 하지만 지금을봐라... 이건 빛의전설이다...

어렸을 때의 기억이 지금과 무지하게 많이 바뀌게 되어 슬프다... 그래픽 신경보다는 분위기에

맞춰가는 게임이 되었으면 하고... 운영자분들의 게으름이 깨어나기를 바라고 있을 뿐이다...

셔스 LV.87 elen

Il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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