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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어둠의전설 ...
382 2009.01.15. 17:00

OO동 에 살았던 몇년전..

초등학교 때엿나 아무튼 그때부터 아는형들 덕에 어둠을 시작했엇다.

처음엔 방향키도 적응하기 힘들었고 모든것 자체가 힘들었다.

이벤트만 열리면 컴이 똥컴이여서 -..- 사람들이 너무많이 모여 렉이걸려서 팅기기도했다.

어느한 작은 서점에 가서 어둠의전설책을 사고 옆에 쿠폰인가 -ㅅ-.. 그땐 유료여서

그걸 가지고 피시방에 달려가서 어둠의전설을 키곤하고 어둠전용 피시방이 있어서

이리저리 다니면서 어둠의전설을 무료로 즐겼엇다.

지금은 하루 ? 이틀 정두 만있어도 지존 찍는 댄다 .... 그때만해도 몇달을 걸려 지존을 찍었고

그때만 해도 돈복사 버그가 있어서 나에겐 힘든게 많지 않았다.

너무 돈이 많은 난 밀레스에서 턱시도를 막 뿌리곤 했엇다. ㅋㅋㅋ

그리고 지금은 피시방가면 어둠하는사람 솔직히 많이 못본다. 가끔가다 1~2명 하는건 보는대

4~6 년 전만해도 피시방에선 어둠의전설을 하는 사람들이 많았다.

처음 어둠 킬때 어두운 화면과 그배경에 맞는 음악

[단 다다다다 다 단~ 단다다다다 단~] -ㅅ-/.... (아창피)ㅈㅅ.. 암튼 이런음이였다.

지금은 어둠의전설을 키면 다들 캐쉬탬 끼고 다니고 -ㅅ-........... 개다가 텔깃 없으면

사냥 못간대더라.. 큿흠. 올근성 승길 뛸때가 그립다. !! 어둠!!.

지금은 프리스톤테일 이라는 게임을 하고있는대

킁.... 어둠 지못미.! 많이 변해 버렷심 ...

 

[세토아섭 하든 사람]

세오 LV.99 파천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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