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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이제와서..
529 2009.03.27. 09:18

 

 

10여년을 해오던 게임이였습니다

세오 13년부터 쭉

초등학교 4학년 시절 이제는 10년지기 친구가되어버린 어릴적 학교친구랑

코묻은돈으로 겜방에앉아서 열심히 어둠의전설을 돌리던그때

여러마리 잡아보겠다고 뱀몰이도 해보고 뱀을잡고나면 주는 500전과 파란색 무옵신발을

침대 맵빈공간에 떨궈놓고 다른아디로와서먹고 하기를 반복하고..

 

렙 12가되면 다시 다른아이디를 만들어 키우던 그때

광산 막층에 올라서면 모든것을다 정복할수 있을것만 같았던 그때

중학생이되고 고등학생이되고 대학생이되면서까지 어둠의 전설을 찾는이유는

타게임에 비해 게시판의 높은 활성화와 아직은 잊지못할 사람들이 게임을 하고있기 때문입니다.

 

 

후에 어둠의전설의 패치들 유료화의 패지 반유로화로인한 캐시템의 등장

처음에 예쁜 옷이나 아이템등만 나와줄줄 알았던 캐시템들이 어둠의전설의 게임성에 큰 영향을미치고

결국엔 텔깃없이는 사냥도 불가능할 정도로 되어버리구

소중했던 인연들이 한둘 떠나가고 F9번의 친구목록창은 하나둘씩 줄어만갔습니다

 

그래도 찾아오게 되는어둠의전설

서버통합과 게시판의 허전함은 맘한구석을 짠하게 만들지만

여전히 남아있는 사람들 때문에 이게임을 합니다...

 

세오 100년 됐나요? 아직안됐죠?

음... 세오 100년이 될때까지 지켜보겠어요 쭉쭉쭉쭊

세오 LV.99 이치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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