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어렸을떄부터 한게임이 어둠이었습니다.잠시 2년차 유학갔다가 어둠을 할려하니까 이상한 맵과
극소수로 밖에 남겨진 유저분들 그리고 전혀 달라진 어둠의모습들....
정말 옛날엔 나이가 어려서 시세도 잘모르고 사기도 많이 당했지만 그래도 푸근한 유저분들과 따듯한
말 한마디에 게임을 하고 있었는데 지금은, 점점 어둠이 망하는쪽으로 가고 있습니다.
그 개성있는 그래픽과 좋은 배경음악들, 많은 수의 유저들을 뒤로하고 자기욕규에만 충족하고 있다는게
현실인게 슬픕니다.
그리고 이 현실을 더이상 말로 표현을 못하겠습니다.
그만 초보유저의 글을 본건만이라도 감사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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