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오늘은 쉬는날이었지요..
하지만 어제 아침에 알바끝내고 집에 들어가기전..
사장님께 온 전화한통.."xx씨 월요일날 쉬기로 한거 아니였어요?"
그저 쉬는줄 알고 어제 그렇게 좋아했것만.. 결국 출근해서 지금까지 근무중이랍니다 OTL..
에휴.. 사장님이니깐 암말도 못하고 "출근하겠습니다 =_ =" 라고 고분고분하게 말들었답니다..
어쩔수없는 알바의현실.. 요즘은 알바자리도 찾기 힘들다네요..허허..
오늘은 정말로 쉴수있겟지요?.. 몸이 좀비상태로 변해가고있는지라..
아무튼 주말도 끝났고, 다른분들은 일과시작하는 겁나짜증나는 월요일이겠지만...
오늘은 저에게 금쪽같은 정말! 정말! 진짜 쉬는날이랍니다..풉.^0^
집에가서 푹!자고 어둠왕창해야지 ~_~ 유후~~
이상 아무도 않보는 자유게시판에서 "유월십일"이었습니다.(__)
P.S 직자 연공패치에 정말 말들이 너무 많네요..
어차피 패치 하면 않할사람은 않하고 할사람은 게속 하겠지요?
더러워서 게임뜬다느니 뭐해서 게임 접는다느니..
말릴사람 아무도 없답니다.. 그저 게임은 즐기는거지..
게임에 미쳐 환장하는건 아니지요... 뭐 그동안 공들여서 오래오래
케릭키워놓은분들 정말 화나실겁니다. 하지만 어쩌실건데요?..
결국 패치하게 되면 운영자하고 다이다이라도 깰수도 없는노릇이고..
그저 항의만 하다가 시간은 흘러흘러 여전히 직자키우는분들은 하실테고..
패치로 어둠접으신분들은 그냥 안녕이랍니다. 그저ㅂㅂ2죠.
보상? 그딴게 어딧나요.. 어둠재밋다고 시작한것도 님들이고..
어둠 X같다고 접은것도 님들이니.. 그저 시간이 흐르면 할사람은 하고
않할사람은 않하는게 게임이죠.. 거기다가 클래식RPG게임인 어둠..
이거 하나 게임접는다고 해서.. 넥슨게임 전부 끝나는게 절대 아닐터이니..
그저 운영진들 하는데로 놔둘수밖에...
저도 이게임이 재밋지만 언젠간 질리고 재미없어져서 접겠지요?
그것도 아니면 게임보단 먹고살기 바빠서 접을수도 있는노릇이고..
죽기직전까지 게임하나만 하면서 살순없답니다..
그저 즐기기위한 게임은 게임일뿐..
그리고 제말들이 뭐같아서 태클 거실분들은..
실컷말하세요. 저한테 항의나 뭐라 욕해도 달라지는건 없을터이니..
하도 똑같은말들로 어둠이 쑥덕거려 적습니다. (__) 별뜻없이 쓴 제생각입니다.
돈이 사람을 속이지! 사람이 돈을 속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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