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만에 다시 시작해보니..
넓어진 맵 .. 늘어난 마을.. 텅빈 사냥터..
사냥으로는 칼하나 사기힘든 형편에...
구걸로 칼 한자루 옷 한벌 입고 사냥시작 10분만에 원킬 원샷 ..
부활해보니 옷은 사라지고...
게시판에 보면 1~2억은 껌값으로 생각하는것 같은데..
사냥은 단돈 만원 벌기가 힘드니 ㅎㅎㅎ
퀘스트는 뭔소리인지 모르게 만들어놨고.. 사냥을 해도 상점표 칼한자루 사기 힘들고..
스킬이 렙1에 배우려면 그냥 알려주고 렙1이 넘어가면 99렙 찍어야 배울수 있을 법 하게 만들어놨고
스킬이 데미지 표시 되는 것도 있어 안되는것도 있고 ..
뭐 어쩌라는 건지..
2D 게임에 완전 저용량 게임이 10초 멈추는 렉은 기본이고 ...
종합해본결과 ..
어둠은 10년전부터 포기하기 시작해서 ..
지금은 서비스 중단 할 날을 기다리면 ..
새로 시작하는 유저들은 못하게 무언의 암력을 주고 있다고 보이네요...
10년전에는 30까지 키우려면 몇일을 해야 됐지만 한번 빠졌다 하면 몇달?? 몇년을 빠져 했던 게임이..
지금은 시작한지 몇시간만 에 30찍고.. 시작한지 몇시간만에 게임을 다시 접게 만드네요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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