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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바드를 선택한 유저.
313 2009.11.12. 10:42

전 어둠을 시작할때부터 지금까지 쭉 바드만 하고 있습니다.

연공하나만을 바라보고 말이죠.

밑에 님들 글을 보고 글을 적게 되었는데요.

이전부터 계속 말씀드렸지만 영자님은 보셨는지 안보시는건지 제 말을 안들어주시더군요.

메일로도 보내고 그랬는데요..

2차 테스터 참여할때도 공지뜨자마자 신청했는데 명단에 제 이름만 쏙 빠져있더군요.

지금 연공 패치전과 후의 비교를 해보면 너무 심각하단 생각이 듭니다.

지금은 연공을 아예 쓰질 않아요.

영자님은 알고 계십니까?

처음에 직자에게 연공이란 스킬을 주실때의 생각을 해보십쇼.

연공을 주신 이유를요.

연공을 할때 딜레이 없고 마나 소모가 없는건 기술이기때문입니다.

하지만 지금 패치후에 기술을 쓰는데도 불구하고 마력소모에 딜레이까지 생기고 데미지는 반감되었습니다.

데미지가 쎄다고 말이 많았다면 데미지만을 줄이는게 바람직한 것 아닙니까?

왜 마나소모를 하고 딜레이가 생기는 겁니까?

다시한번 생각해주셨으면 고맙겠습니다.

정말 연공을 없애버리시던지요.

연공을 없애고 새로운 스펠을 추가해주시던지요.

이건 정말 연공의 가치를 상실하게 만드신 것 같은데요..

사용할 일이 전혀 없네요.

아 말하다 보니 생각난게

도가 같은 경우 경신공 철포삼 흡정신공 등등 잘 사용하지 않는 스킬이 많은데요.

그 중 경신공은 왜 있는건지 도저히 모르겠군요. 빨라진다?

이동속도 똑같습니다.

왜 있는겁니까? 대답좀해주세요.

세오 LV.99 추억속의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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