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를 처음 만난건 중학교3학년...
그때는 그냥 친구로 알게된 그녀..
우린 졸업하고 잊었다..
하지만 대학교 들어가기 전에 다xx이라는 학교친구찾기등을 통해 그녀를 찾았다
그러기 몇일후 그녀하고 채팅을 할수있게돼었다..
그러고 그날 만났다. 그녀하고의 소중한 데이트를 하게돼었다..
그러고 자주 만나는 사이가돼었다..
하지만 고백은 못했다.. 난 숫기가 없는 남자였기때문이다.
그러고 2달을 만났다 하지만 애인사이가 아닌 친구사이로..
그러다 이거아니다 싶어서 고백을 해야하겠다 생각해서 꽃을사고 정장을 입고 그녀와의 약속장소에서
그녀를 기다렸다.. 그녀가 드디어왔다. 그후로 나는 이것저것 좋은 얘기를 하면서 그녀에게 꽃을주면서
'나너 정말 좋아했어' 라고 고백을 했다. 하지만 그녀에게 나에게
'나도 너 좋아해.. 하지만 널 사랑하지는 않아..' 란 말과 함께 헤어졌다.
그후로 연락을 해도 받지도 않은 그녀에게 남자친구가 생겼다는 소식을 듣고 난 포기를햇다.
그후로 난 군대를 가게돼었고 그녀에게 전화로 나군대가.. 라는 문자 하나 남기고 입대를 하였다.
군대 있을때는 그녀에게 왠지 미안해서 전화도못하고.. 하다가 2년이란 시간이 지났다.
이제 전역도 했고 그녀에게 전화를 했지만 그녀의 전화번호가 없는것이었다..
그래서 그녀를 잊었다. 하지만 운명이란 참대단했다.
중학교 동창회를 참석하게 돼었는데 그녀를 다시 만나게돼었다. 그때의 기쁨은 이루 말하지 못하겠다
하지만 그녀에게는 사귀는 사이가 있엇다.. 난 인형의꿈처럼 내가 옆에 있어주면 언젠가 잘돼겠지 하면서
하루하루를 보냈다.. 그녀는 가끔 나에게 상담을 요청했다.
그녀는 남친과의 갈등등을 나한테 말하면서 해답을 원했고 난 정성껏 답을 해줬다.
속으로는 얼릉 헤어지길 바랬지만 난 그러하지 못했다.
난 소심한 사람이었거든..
어느덧 27살이라는 나이를 먹었다. 그녀가 나한테 연락을 한것이다.. 만나서 꼭 해줄말이 있다는 것이었다.
난 그래서 멋이란 멋은 다부리고 좋은차를 타고 그녀를 만났다.
하지만 그녀는 바로 얘기를 하지 않았다. 난 그날 참 행복한 데이트를 하게돼었고 이제 그녀를 집에 바래다주면서
오늘 정말 재밌었어 ~ 좋은밤돼^^ 라는 문자를 보냈다.. 하지만 돌아온 답변은 나 3주후에 결혼해라는 말이었다.
그녀는 내가 솔로생활을 하면서 그녀를 좋아한다는걸 알기때문에 섣불리 얘기를 못한거 같았다..
알게됀지 10년이나 됐는데.. 그녀에게 변변한 고백한번 못한 내마음이 정말 슬펐다. 그후로 그녀의 결혼식에 참석해서
그녀의 남친.. 아니 남편을 보게돼었고 축하한다는 한마디하고 자리를 뜨고 그날밤 술만 찾았다.
난 아무것도 가진것 없고 그녀를 행복하게 하지 못했지만.. 그녀는 아마 잘살껏이다.. 나를 안만나서 말이다..
행복해 태연야 ~ 난 여자친구를 사겨** 못했지만 너를 만난게 내 20대의 행복인거같아..
그후로 1년이 지난 28살.. 난 여자친구가 과연 생겼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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