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마성에서 레벨 하나 까볼라고 힘들게 힘들게 악날이 잡던기억 ㅋㅋ
몬스터 이름이 악날이 밖에기억이 안나네요
날개달린놈도 있고 그냥 기어다니는 놈도 있었던거 같은데
레벨 하나까면 포인트 찍는법도 모르면서 아무거나 누르고 기분좋아하던 그때 ㅋ
정말 재밌었어요 그당시 무료는 41 이었습니다
전 그때 마레노 쓰면서 잡는 그 기분이 정말 좋았던거같아요.
그래서 지금도 어둠을 잊지 못하는거고요.
그런데 지금은
1~99 쩔 - 지존 호러or돈쩔 - 승급 집털or돈쩔 - 서열좀올라가면 굴2개 다니고 끝 ㅋ 아휴
제가 어릴때 사냥할곳은 2써때였지만 갈곳이 정말 많았어요
우드랜드 3~8존 / 밀레스던전 3층이하 / 악마성 / 포테의숲 등등 다양했었는데 말이죠.
참 재밌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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