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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기억하시나요..? 옛어둠을
1,132 2010.07.08. 01:13

그냥 옛날 어둠이 그리워서 끄적여봅니다.. ㅋ

기억하시는분들 있을라나.. 뱀10마리잡아서 할아버지한테가면 신발주던 그때..ㅋ

이벤트창 채우면 뭔가흐뭇하다는 생각에 퀘스트창 꽉채워보겠다고 다짐했던그때..

지존찍기 하늘에 별따기였었던 그시절..

 

11찍고나면 타잔옷입은그 옛날도우미랑 체험판종료 라는창이 뜨면서 접속종료되곤했던..ㅋ

승급해보겠다고 아는 지인들전부불러서 가다가 길엇갈려서 망치고..ㅋ

밀레스마을의 교회.. 결혼해서 신혼여행가면 있던 정원사들.. ㅋ 신부랑 만나서 나가면 이아의공원인지

뭔지가 있었죠.. 녹옥반지랑 옵이같은 결혼반지를줬었죠.. 용자의공원에서 하던 울고 웃으면서하던

떨구기 ㅋ 그땐 b를누르면 앞에있던 템이먹어진다는거 모르는사람 많았을꺼에요

 

각마을의 배경음악등.. 정말 게임하나에 이토록많은 향수가담긴게임은 없을꺼에요..ㅎ

왜이렇게 변질된건지.. 호엔마을의 배경음 아직도 생각나네요 ㅎ

아벨마을의 평화로운 배경음  그래도 제일 강렬하게 기억에남는건 2서클때잡던

 

자이언트 맨티스 같네요ㅎ 오솔길에 길막이들과 쌓인시체들ㅋ

앤트자이언트날개로 길막이들도 피해가고...

마지막에 팬던트없어서 길막하는분들 꼭있었죠ㅋㅋ

필자는 자맨잡다가 자맨이거는 저주마법에 걸려서 코마가떴는데 저주걸리면 외계어가 써지잖아요

외계어 써져서 그륩원들이 119를못봐서 죽었었음 ㅎㅎ

 

전직한 분들이라도오면 서로 데려갈려고 하던..ㅋ

지금은 포테의숲대기실이 텅비었죠.. ㅋ

항상 인벤토리에있던 서밀레스리콜 아벨리콜들..ㅎ

메인화면에 칸과 검은용..

 

머리속으로는 정말 수많은 추억들이있는데

 

글로다적을수가없네요.. 어휘력이 딸려서..

 

저와같은 향수를 느끼시는분들은 없나요?

 

 

세오 LV.99 비무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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