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12.23일 게임중 버그로 인해 진행불가능한 상태 발생.
2010.12.23일 게임내 버그리포트 게시판에 해당 버그 신고.
2010.12.29일 진행불가능한 상태 그대로.
2010.12.30일 어둠의 전설 홈페이지 내 버그리포트에 신고
2011.01.03일 아무런 답변, 또는 처리가 없음.
2011.01.03일 홈페이지 내 고객센터에 문의
그리고 어이없는 넥슨의 답변............................................

이미 저장되어있는 글 컨트롤 C, V하느라 수고하셨습니다.
거기서 4번 항목에 진하게 표시하고 끝내셨군요?
유저 농락하느라 일부러 다른 글도 집어넣어서 시선을 분산시키는군요. 풋
그래서 결론은 버그가 있든말든 신경끄고 게임이나 하라는 말씀이죠!?
유저가 낸 소중한 의견을 넥슨은 무시하겠다는겁니다.
임시방편으로 처리라도 해주던가, 아니면 버그를 수정하던가, 기다려달라고 말이라도 하던가.
전 어둠 뜰렵니다. 정말 짜증나네요.
하기싫음 말아라는군요. ㅉㅉ
제가 넥슨 바람의나라 나오고 거의 바로 어둠나왔을때 모뎀으로 접속해서 했습니다. (약 세오 17년)
넥슨의 다른 게임도 많이 즐겼고, 관심있어서 2010년 벡스코에서 G-STAR에서 일부러 넥슨을 찾아서 갔습니다.
하지만, 제가 할적 옛날의 어둠은 이미 없는듯하네요.
정말이지 김정주씨는 무슨 생각으로 밑에사람들 관리하는지 어이가 없군요.
단순히 버그 처리가 짜증나는것도 있지만 한사람의 고객을 **취급하는 점이 정말 어이가 재수없군요.
점점 고객은 떨어져 나갈테고,. 어둠이 사라질지 있을지 모르지만, 이것 하나는 분명하군요.
"넥슨은 어둠의전설을 이미 버렸고 돈안되는 유저따윈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
이젠 넥슨이라는 회사 자체가 정말 마음에 안드는군요. 돈만있다면 어둠의전설만 인수하고싶어요 진짜-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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