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게임실행 및 홈페이지 이용을 위해 로그인 해주세요.

자유
사기입었는데요
567 2011.07.12. 15:54

내용은 이렇습니다.

2011년 7월 12일 새벽 2시경
"이쯔미" 라는 케릭터로부터 깃말이 옵니다.
적무기 해체 스킬을 올리기 위해서 야외배틀필드에서 10분정도만 서 있어주면
사례로 어둠돈으로 천만원을 준다고 합니다.
특별한 일이 없던 저는 그의 청에 응했습니다.
잠시 후 야외배틀필드에 도착한 후 적무기 해체스킬을 올리기 위해선 아이템창을 채워야 한다고 말합니다.
상점개설입문서와 같은 아이템칸을 채울 수 있는 아이템들을 바닥에 놓으면서 채우라고 강요합니다.

그후 "이쯔미" 는 돈을 먼저 저에게 주면 제가 도망칠 수 있다고 하면서
보증말을 하나만 써달라고 요구 합니다.
"생목 낀 사람이니 사기안쳐요" 이와 같은 문구 입력과 함께
생목(생명의목걸이)를 아이템교환창에 올리게 합니다.

※이 부분에서 생명의목걸이(고가아이템 등)을 올릴 경우 아이템을 올린 사람이 ok 버튼을 누르지
  않으면 상대방에게 아이템이 가는 일은 게임내에 발생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이쯔미"는 야외배틀필드에서의 적갑옷기술을 이용한 게임 내 버그사기수법을 쓰고 있습니다.
  요약하자면, 아이템창을 다 채운 상태에서 인벤창에 있는 아이템 하나를 교환창에 올리면
  꽉 채워져있던 인벤창에 자리 하나가 비게되겠죠. 그 순간 적갑옷해체나 적무기해체를 통해서
  1칸비어있는 아이템창을 꽉 차게 하여서 교환창에 올려져있던 아이템이 인벤창이 꽉 찬 상태이므로
  상대방이 교환창을 취소할 경우 교환창에 올려져있던 아이템은 바닥에 떨어지게 됩니다.
  그 후 다른케릭터(하이하트)로 떨어진 아이템을 픽업하고 사라지는 수법이죠.
  떨어진 아이템을 픽업한 "하이하트"케릭터는 동일인물로 "이쯔미"와는 무관한 사람이라고 처음엔
  발뺌을 하지만  귓속말 후 모든 것을 털어놓았으며 자신도 이와같은 사기를 당했으며 넥슨측에 신고를
  해도 처리안해준다며 지속적인 피해자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그 후 어둠의전설내 게시판 검색결과 "이쯔미"에 관한 사기꾼이라는 제보들이 이전부터 있었던 것을
  확인했습니다.
 
  저 이외에도 지속적으로 피해자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현재 이런 비매너유저들에 대한 적절한 처벌과
  규제가 턱없이부족한게 어둠의전설 현실입니다. 이런 사기 이외에도 현재 사냥터내 방해로 타 유저
  에게 피해를 주는 사례도 이제는 당연하다고 여기고 있습니다. 이와 관련하여 조속한 처리 부탁드립니다.

 

 

세오 LV.11 전화진

0

0/2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