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비스 마을에 사람이 넘쳐나던 시절, NPC 상점 앞에서 길막하던 비매인들,
매넘할머니 돕겠다고 파티 모아서 같이 사냥하던분들, 유치하지만 노비스에서 가족놀이했던분들,
몇십명씩 모아 놀이동산 갔던분들, 야배 2써클 (특히나 가장사람들이많았었죠) 싸우시던분들,
보스몹 잡겠다고 하루날잡아서 같이 퀘스트템 모우고 사냥하던분들,
로그인할때 나오던 BGM (네이버검색하면 들을수있네요)
특히나 구밀레스 너무 그립습니다...
어둠이 타이틀인데 마을이 너무 밝아진것같아요 어두웠던 구밀레스 너무 그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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