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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어둠의전설을 하게된 이후로 내가 느끼는점
330 2011.11.17. 11:52

저는 이게임을 한지 한 10년넘었습니다 근데 제가 여태 이게임을 하면서 깨달았었는데  이게임은 초창기때가 인기가있었습니다
저는  초창기 는 아니지만 세오17년쯤인가?.. 그때만해도 어떤
피씨방도 어둠의전설이라는게임 모르면 간첩이라는 소릴들을만
했었습니다..  이게임이 무너지는이유는 제 생각이지만 이게임은
고서열을 위한 게임이되버린겁니다 예를들자면은 암살격? 크래셔 연공 라그나로크? 모든 자기 체력에 비례하는 기술이있어서
그런지 요즘 세월이니자고나서 샷이안나오면 눈치보일정도 였지요 제가 본사람들은 거의다 승급들이고 게다가 전부 체력 몇십만 되기도해서  대신 이런사람들이있었기에 지금은 팀안구해도
이런사람들을 통해 1:1로 쩔받는다든지 게임에 재미를 잃을정도로 아주쉬워졌습니다  지금은 30분에 렙1에서 99까지 된다고하내요  그것도 아주당연한 말이되어버렸습니다. 모든지 게임은. 어둠의전설처럼 체력마력만 무한으로 살수있게되버렸던계기인지..
그것때문에 이게임이.. 너무 고서열만 생각한 게임이되버렸습니다  이런 고서열 입장에서도 중간 서열측에 드는사람도 같이
파티사냥 꺼려할정도가 되버렸습니다..  이는 체마제한 이라는게
없었기때문에 말그대로 잘되는사람은 잘먹고 못사는사람은 못되는거죠..    제가 고서열이였다해도 중간측에드는사람하곤 파티사냥  안했겟지요  요즘은 너무 편해졌어요  한샷에 어떤던전이든 다 원킬보내고... 지금은 심지어  한틱에 샷나와야될정도가 되버렸고요..  
이게임의 미래는 스킬하나하나마다 샷 나오는겁니다
끝이라고 봐야겠지요  초창기때는 체력높은사람도없었고
다들 똑같은위치에서 파티사냥을했기때문에 사람이 많았던거같습니다  물론 운영자측에서도 관심있어서그런지 이벤트도 매일매일 했고요  어둠은 시간이 계속흐르고흐를수록
재미가없어지는게 당연한결과입니다... 왜냐면.. 어둠의전설이란게임의 미래는  아무기술 샷 나올정도면되면 충분하니깐요  결국 샷 많은직업이 최고인 게임입니다 쿨타임도 빨랐으면 더좋지요
------ 저번에 호러사냥갔는데 어둠의전설 처음 접해봤다고 말하던 도가랑 파티사냥갔습니다

도가말로는 자기가 쩔받아서 99됫다고해서 호러에 처음 잔입했다내요  사냥중에 우리법사님이

그도가한테말하던말이..  " 아 뭐해요?? 아놔; 코마살리라고..!  어둠 개뿔도못하내.. 왜사냐? " 이런말도하고  도가님이 하던말이 " 죄송합니다.. 에프5번 처음알았어요  "  죄송합니다 "

이게임을 하면서 저는 즐겁지가않고 불안했습니다 이파티가.. 도가를 향한 나쁜말로 가득차버리고 지금도 잊을수가없내요  호러캐슬 분위기가    물론 호러캐슬에대해 알고사냥하는사람은 아무렇지않게 합니다만 어둠 처음했다는사람한테는 있어서 큰 고비입니다 ㅎㅎ   

세오 LV.30 애쉬크림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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