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저는 제 자신이 이렇게 인내심이 좋은줄 처음알았습니다.
이런상황에 제 성격이라면 오만가지욕이 다 나와야 정상인데
이젠 넥슨 운영진 분들의 횡포에 꽤나 익숙해져서 점점 어른이 되어가는거 같습니다....
정말 정말 감사합니다.
잠을 주무시는건지 아니면 사내 야간 근무직원들 모아놓고
회의랍시고 **게 털고계시는 지는 잘모르겟는데..
며칠전에 똑같은 내용 똑같은 제목 똑같은 공지 올리신지 일주일도 안되셧잖아요
똑같은공지 똑같은 사과 그리고 똑같은 실수 우와 정말 존경스럽습니다
어쩌면 그렇게 낮이 두꺼우세요? 저좀알려주세요 어떻게 그렇게 배짱이 좋을수가있는지
왜요 온라인상에서는 얼굴안까니까 무서울거없죠?
그럼 당신내들도 게임내에서 얼굴안깐다고 부모욕하는 초딩님들이랑 다를게뭐죠 대체?
어둠살아나라! 예전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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