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게임실행 및 홈페이지 이용을 위해 로그인 해주세요.

자유
오랜만에 어둠하네요 ㅎㅎ
524 2014.09.14. 04:55

어둠은 바야흐로(?) 초1때 우리집이 인터넷이 가입되자마자 가장 처음으로 접했던 온라인 게임인데

 

당시 컴이 두개라 동생이랑 같이 할수있어서 기뻤죠.

 

근데 초 5인가 6때 어둠이 뭔가 세련미를 갖추기위해서인지 패치를 하기 시작함.

 

근데 사실 뭐 나만그런건진 모르겠지만

 

나야 어둠을 초창기는 멤버는 아니지만(내가 초1때까지만해도 렙42찍으면 결제하라는 시대였는데)

 

기술이나 마법을 배우려면 마법사의집? 에 가서 기술 및 마법을 배워야하는데

 

님들도 알다시피 지금은 한마을에 한꺼번에 집중되어있지만 옛날같은 경우는 여기저기

 

왔다갔다 해야했음. 기억하실거에요.

 

사실 뭐 지금은 RPG 귀찮아서 잘 안하지만 그때야 온라인게임 처음 접해서 잼써서 했던것도 있었지만

 

귀찮긴해도 뭔가 내가 모험을 하는듯한.. 그런 느낌 받았음.. 만화주인공처럼

 

뭐 가져와야 이거 배울수 있음 npc가 얘기하면 겨우 엑스쿠라눔같은거 겨우 구해서 가져가고

 

모험심에 너무 재밌게 했던걸로 기억하는데 그 패치하자마자 그런맛이 싹 사라져버림.

 

또한 그 집들이 너무 한곳에 모여있으니깐 뭐가뭔지도 모르겠음 ㅋㅋㅋ 어디로 가야하는지

 

내생각에는 그때부터 조금씩 기울기 시작한걸로 기억합니다. ㅠㅠ(제 기준에서는요)

 

이 패치 말고도 뭐더라 초보자학교? 월랜 아이디 만들면 노비스로 먼저가지는데

 

그 학교생기고 나서 그 학교에서 렙 6까진가 키우고 노비스로 오게끔 만드는 패치를 만들고나서는

 

나름대로 괜찮게 운영됬다고 생각함 그때까지는 ㅋㅋㅋ 적어도 그때까지는.. 아벨이 잘운영됨..(헝헝.)

 

어둠 특성상 개인플레이보다는 협공플레이를 해야 렙도 올릴수 있고 퀘스트도 깰 수 있는데

 

대대적인 구조조정 패치를 하는바람에 99 지존이 되기까지의 과정인 포테의 숲과 서아벨 던전에서의

 

그룹플레이는 사실상 힘들어 졌다고 생각함.. 사람이 없으니

 

하.. 덱스도적키울당시 너무 안껴줘서 열라 슬펐는데.. 게다가 템도 꾸져서 ...

 

 

겨우겨우 팀생겨서 가면은 전사가 유인해서 몹들 데려오면 때리다가 성직자가 힐 잘못줘서

 

나만 죽고.. 그랬는데..  요즘에도 전사가 유인하고 세명이 둘러싸서 몹잡는 시스템으로 운영하나요?

 

아무튼 뭐.. 이거말고도 패치하고나서 좋아하는 마을 사라져서 너무 슬펐음

 

수오미 있나? 그마을 참 좋아했는데.

 

드라큘라백작의 성 에서 애완용 맨티스 가지고 노는것도 재밌었는데..

 

헬몽크아머너무 갖고싶어서 겨우 돈벌어서 천만원에 사가지고 끼고 놀다가

 

던전갔다가 깨져서...(ㅅㅂ..)  추억돋네 아니 아직있나모르겠다.

 

그래도 운영진들이 운영은 안해도 접속자 한명도 없어질때까지 운영은 한다니 ㅋㅋㅋㅋ

(이게 뭔 운영이야 ㅁㅊ ㅋㅋㅋㅋㅋ)

 

그나마 좀 다행이라고 생각해요. 가끔씩 들어와서 놀수있으니까 옛향수라고 맡을수 있으니

 

아 갑자기 노비스에서 초보자의길? 거기로 보내달라한다음에 거기 들어가서 어떤 노인한테 빵주고

 

쭉가서 허수아비인가 그거 잡던거 기억나네 아 겁나 추억 ㅠㅠ

 

또 다행인게 초보자모드가 살아있다는게 참

 

옛날엔 어둠 어드벤처라고 만들어서 어둠깔면은 같이깔아져서 집에 인터넷 갑자기 안될때

 

인터넷 필요없는 어드벤쳐 켜서 겜할수있다는게 참 즐거웠음. (그땐 샹 온라인 겜 자체가 즐거웠지)

 

근데 내가 그거 혹시나 사라질까봐 깔아둬야지 해서 깔았는데 그거 안깔리더라 ;;

 

쳇.... CD라도 만들어서 팔아여 영진이형님들 나 그거 조아함

 

 

아무튼 새벽에 여 왔다가 추억돋고 가는 1인 이였음.

세오 LV.99 힘주먹

0

0/2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