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창기부터 하던 사람입니다만 나이를 먹고 회사일이 바빠서 마땅히 취미생활 제대로 할 시간도 없고
옛추억도 생각나고 해서 시간날때마다 짬짬이 하는 식으로 해서 다시 시작하려 합니다.
뮤레칸의던전인가 새로운사냥터가 생기고 나자마자 거의 접었었습니다. 한 3년정도 된듯하네요
그때는 200만원이던 300만원이던 투자해서 고서열케릭을 사서 하다보니 다시 키우기는 재미없을것 같고
이번에도 돈을 좀 쓰려합니다. 예전만큼은 아니지만 이번에는 한 150만원정도 해서
심심할때마다 한번씩 해볼까 하는데
오랜만에 하다보니 그정도 금액을 투자해서 재미를 찾을수 있는 게임인가 궁금해서 글을 올립니다.
줄곧 칸서버랑 통합서버만 했었고 지금 통합서버는 사람이 너무 없는것 같아서
세오서버로 해볼 생각입니다. 고수님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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