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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옜날에 로그인화면 시커매서 용두마리 그려져있던 그 어둠 하고 싶다.
1,508 2015.02.22. 00:58

어디보자.

로그인화면이 시컴시컴해서 용두마리? 그려져있던게.. 한 16년전인가?

렙 11부터 **제였던 시절이었음.

그래서 달마티카 입고다니는 11이상 마법사들이 선망의 대상이었음.

전사들이 윈드블레이드 쓰는거 개간지였음... 후웅! 하면서... 검기!.. 검기였음...

그라디우스랑 가죽방패가 얼마나 껴보고싶었던지...

그때 사건 하나 기억나는게 있음.

막 마을 돌아다니고 있는데, 아마.... 광산 입구 였을텐데, 마법사들이 엄청 많은 거임.

마법사 수십명~ 백명이상이 광산 입구를 막고 있었음.

장관이었음.

마법사들의 농성현장..

내가 그때 당시에 그사람들한테 "님들 왜 이러고있어요? " 하니깐

마법사가 하향당해서 그런다고? 그랬던거 같음...

대략 16년전 얘기니깐 기억하는사람 있을까 모르겠음..

참 별에별일이 다있었음...

초딩땐 돈없으니까 그렇게 대충 몇번하다 말았지만,

그후 대략 중딩정도에 다시함.

자이젠과 텔레쿠폰으로 함 ㅋㅋㅋ 자이젠은 사기도 많이 당함ㅅㅂ

지금은 통합우드랜드지만, 당시에는 서의우드랜드가 맵 정중앙쯤에 있었고

남 , 북, 동우드랜드는 딴쪽 구석탱이에 있었음.

맵중앙 젤잘보이는 서의우드랜드에 유저들은 다 몰렸었고

스킬 우클릭하면 파란글씨로 스킬주문,기합 적는란에다가 " 렙11 도가 룹 "

이런식으로 기공질하는애들이 수십명있었음.

거기서 룹잡아서 우드 6존 때거지로 막 사냥하다가

저쪽에 시체... 템무더기 있으면 그위에 꼭 올라서서 밟고있는것들이 있었음.

이젠 어둠에 시체가 존재하지않지만, 그때당시 시체는 템들이 막있고 그 밑에 금전더미가있었는데,

템은 다른사람들이 일정시간동안 못집어먹지만, 맨밑에 금전더미는...딴사람이 먹을수있었음.

템주인와서 템줏어먹으면 다들 시체에 달라붙어서 돈먹을라고 개난리 피우고,ㅋㅋㅋㅋ

그러다 세월이 흘러서

어둠 마을과 사냥터 등 리뉴얼되고 U,I도 이건뭐.. 어둠의전설이 아니라 빛의전설처럼

겁나 밝게 리뉴얼되더니 사람들이 점점 줄어들었음........................

 

아, 옜날 어둠 하고 싶다.....

 

 

셔스 LV.99 생년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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