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과 마찬가지로 어둠의전설이 예전향수를 느낄수 있도록 바라는 1인입니다.
제가 지금부터 적는 글은 제 개인적인생각을 여러분들에게 말씀드립니다.
저는 세오16년?18년? 자세한건 기억이 잘 나지않군요. 그때부터 플레이해온사람입니다.
제가 기억하는 첫스키.날파리.시라닝.순애보.미뉴엣.알테나.수사헌병.푸른창공.백팔번뇌.리네우스.마계불새. 뭐 이렇게 네임드라면 네임드분들 시절에 같이 게임했던 유저였으며(기억이잘안나군요)
제 아이디는 '형어디가' 였습니다.
현재 저의 나이는 35이고. 게임은 중학교?때부터 한듯한데 제 나이가 벌써 30대 중반입니다.
어둠의전설 이란 게임은 이렇습니다. 추억을 만들어주는 게임입니다. 그냥 즐기는게임이아닌
그중 파티사냥때문에 각자의 역할이 확실한게임이고 아기자기한 케릭과 아이템은 친목.수다. 끈끈함에
있어서 어떤게임과도 비교할수없는 그런게임이였죠.
본인도 마찬가지로 과거 뤼케시온마을 분수대앞.그리고 피에트마을. 야베. 이런곳에서
수다떨던 그때가 그립습니다. 같은자리에서 2~3시간은 가만히 재미있게놀수있는 그런게임이였죠.
예전에는 월드맵으로 가기위해 아벨리콜을타면 사람들이 북적북적 여기저기서 바투.그리고 나르콜리.
그리고 길막.도 많아서 월드맵 한번 가기 힘들었으며 아벨리콜 타는 이유는 월드맵과 가장 가까운 거리에
있었기때문이죠.
예전에는 승급도없었을시절 죽막 이런 지하에서 코마라도 뜨면 바로 접속종료후 게시판에 글을올려 같이
사냥하던도적님을 찾고 귓말로 연락을취하여 살려주던기억. 위치확인이 잘 안되면 1초식 접속하고 바로
나와서 위치를 알려주던 . 광산사냥갈때도 드라코 한번 마주치면 벌벌떨던. 헬몽크아머.아니면 그림록퀸
홀을 착용한 도가.도적. 홀리루나를 착용한 직자. 매직루나를 착용한 법사 가 엄청 멋있어 보였던 그런시
절도있고.. 추억들을 일일이 적자니 하루가 지나도 못적을듯해서 추억팔이는 여기까지만하겠습니다.
자 서론이 너무 길었네요 앞으로 개발에대해서 개인적인생각을 적어보겠습니다.
어둠의전설은 이미 넥슨에서 손을 땐 비 주류 게임이며 신규유입도 예전에는 게임자체가 워낙없었을
시절이라 잘되었지만 제가 생각해봤을때 어둠의전설이란 게임은 신규유입해도 게임진입장벽이 너무 높은게임입니다. 써클.그리고 속성벨트목걸이. 파티사냥 이런부분이 지금도 어렵게만느껴지는군요.
공지에 나와있는것처럼 다시 업데이트를 시작하겠다. 음 기대가 전혀 안됩니다.
어둠의전설이 하향세를 타기 시작한적이 언제일까요?
제가 기억하는 어둠의전설 최전**는. 세오서버만 기준으로 동접 평균 7000~12000명으로 기억합니다.
전서버 기준으로 2만명쯤 되었을거라고 생각되군요
어둠의전설은 인터페이스 바뀌면서 크게 하향세를타고 또한 어빌. 2차승급 이 가장컷다고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 어둠의전설을 어떻게 다시 업데이트로 호흡기를 붙여줄진 모르겠지만..
기다리고있는 한 유저로써. 기대가 전혀 되지 않습니다.
예전 추억은 다시는 되돌아올수 없을것 같습니다. 이상입니다. 공감가시는분이 있으시다면..
댓글달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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