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의나라 꼴 나겠네.
편의성을 위해서니 뭐니 하면서 기존의 정겨웠던 시스템을 갈아 엎자고 그러는데.
뭐 마을 줄이고 채집이나 낚시 장소 제한하고 기술 마법도 간편화 하고 또 뭐가 있었더라?
결국 자유도를 줄이고 편의만을 위하자는 말들인데.
지금 바람의나라나 메이플스토리 꼬라지만 봐도 편의와 간편함의 무조건적인 추구는.
결국 게임의 틀을 완전히 파괴 시키는 행위라고 봐도 좋겠지.
기존의 것을 보호하면서 업그레이드 시키는 형식으로 나가야지.
기존의 것을 완전히 파괴하면서 편의만을 추구한다?
그냥 어둠이 제 2의 바람의나라 꼬라지로 전락하는 것 밖에 안보인다.
원래 바람의나라 골수 유저였는데 바뀐 꼬라지 보고 지금까지 접속을 안한다.
어둠도 지금은 접은 상태지만 바람의나라 꼬라지 비스무리하게 가면.
어둠도 절대 복귀 안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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