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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어둠의전설 12년만에 접속했습니다 .
1,114 2017.07.02. 17:55

주저리주저리.뺴곡하게 적었던 글 다지우고.다시 글적어봅니다

 

그냥...그때 그향수를 느끼고싶어 .왔네요 .

 

바뀐거라곤 엄청나게 바뀌었지만 그중 한가지는.

 

도와달라는 말에 엄청나게 잘도와주십니다;;;심지어 100만원을..주시는분..

엄청난 아이템이라며 연필을 주시는분..[쌔긴쌥니닿ㅎㅎㅎㅎ]

친절히 길안내와 시스템을 안내해주시는분......

 

예전에는 귓말하면 올쥐아님  <이말만 하든데 . 캬 . . ]

 

돈달라고하면 발경걸고 도망가는 사람들.

 

마을마다 길막 1 2 3 4 기본이고 .그떄 당시 유행했던말. 님아 던점

 

단각 배울려고 세토아 메투스 빌리시는 형님들.

 

쿠로토 못배워서 쩔쩔 매는사람들 .누가 길가다가 쿠로토 한번쓰고 가면

 

그 스피커 소리가 피시방 전체에 울려 우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우웅 우웅 거리고.

이아 아이템을 집에 있는 게임 cd와 바꾸는 현상 까지

 

말만해도 재밌네요 ㅋㅋ ㅋㅋ 그때 그시절로 보내주신다면 제 와이프..아 아닙니다 --;;;

 

잘부탁드립니당~^^

세오 LV.16 개똥쑥

그떄 그시절로 가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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