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저리주저리.뺴곡하게 적었던 글 다지우고.다시 글적어봅니다
그냥...그때 그향수를 느끼고싶어 .왔네요 .
바뀐거라곤 엄청나게 바뀌었지만 그중 한가지는.
도와달라는 말에 엄청나게 잘도와주십니다;;;심지어 100만원을..주시는분..
엄청난 아이템이라며 연필을 주시는분..[쌔긴쌥니닿ㅎㅎㅎㅎ]
친절히 길안내와 시스템을 안내해주시는분......
예전에는 귓말하면 올쥐아님 <이말만 하든데 . 캬 . . ]
돈달라고하면 발경걸고 도망가는 사람들.
마을마다 길막 1 2 3 4 기본이고 .그떄 당시 유행했던말. 님아 던점
단각 배울려고 세토아 메투스 빌리시는 형님들.
쿠로토 못배워서 쩔쩔 매는사람들 .누가 길가다가 쿠로토 한번쓰고 가면
그 스피커 소리가 피시방 전체에 울려 우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우웅 우웅 거리고.
이아 아이템을 집에 있는 게임 cd와 바꾸는 현상 까지
말만해도 재밌네요 ㅋㅋ ㅋㅋ 그때 그시절로 보내주신다면 제 와이프..아 아닙니다 --;;;
잘부탁드립니당~^^
그떄 그시절로 가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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