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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복귀 두달만에 오늘 드디어 접어요.
2,420 2018.05.01. 19:29

과거의 즐거웠던 추억에 얽매여 다시 돌아왔습니다.


 고인물 게임이라는 명성에 걸맞게 상냥하시고 좋은분들도 있었지만 악랄할 정도로 못된분도 많았습니다.


다시 시작하면서 사기도 당하고 많은 일도 있었지만 그래도 즐거웠어요.


하지만 결국 어이없는 이유로 모함당하고 그 사람의 지인으로부터 부풀린 말까지 들었을땐 충격이었습니다.


부풀린말은 내가 하지도 않은 일도 만들었습니다.


결국 피해자였던 제가 가해자에게 먼저 사과하고 모든 사건을 종결지었습니다.


그리고 이 게임에대한 애정도 단숨에 식게 만들었습니다.


너무 오랜만에 하는 게임이라 시간가는줄도 몰랐고


하고 있던 일마저 소홀히 할만큼 빠져들었었는데


사람 하난 간단하게 바보 멍청이가 되더라구요.


뉴비 여러분 무슨 시비가 있던지 꼭 스샷을 찍어두세요.


그 사진이 아는 사람도 없고 빽도 없을 때 유일한 당신의 변호인이 되어줍니다.


게임을 하면서 도와주신분들 너무 감사드려요.


착하신분들 좋은일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나를 모함하고 괴롭힌 당신을 잊지 못할겁니다.


유일하게 하는 게임을 그만두게 해주셔서 고마워요.


게임에 시간낭비하지않게 해줘서 고마워요.


추억이라는 달콤한 상상을 깨부숴줘서 고마워요.


꼭 하던일에만 올인해서 성공할게요.






세오 LV.11 세라피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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