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어가는 문의들은 출구없는 미로에서 헤매다가 썩어묻히고
불편사항이나 기본적으로 관리해야할것들을 방치하면서 꼬박꼬박 월급만 받아가시는분들
귀좀 열어서 어디서 불편해하나 누가 게임속을 더럽히나 방해받는 사람들은 없나 좀 들으십쇼.
ASK라는 공식이 있죠
A: Attitude : 태도
S: Skill : 스킬
K: Knowledge : 지식
최소한 넥슨이라는 회사에서 팀배정받아 일하고 계시면
책임감좀 가지고 일좀 해줬으면 싶네요.
문의들을 대하는 태도부터(일하시는 태도는 보질않아서 알길이 없지만 열정적이리라 믿겠습니다) 게임속 시스템
지식도 .. 뭐하나 귀기울여 듣고 보는게 없다고 느껴지네요.
"오늘 점심 뭐먹을까요??" 만큼의 살짝 들뜬 관심만 있어도 꽤 많은 부분이 바뀔거라 생각이 듭니다.
어둠의 전설이 지금까지 안망하고 운영자없이 유지해온건 정말 기적같은 일이예요.
이제라도 돌아오셨다고 기별하시고 일시작하신다고 희망을 품게하셨으면 얼마 안지난 현시점에서
포기하지마시고 초심으로좀 돌아가서 귀좀 귀울여주세요.
얼토당토 않은 패치로 시스템붕괴하지마시고.. 클린한 게임부터 만들어나가는게 먼저가 아닐까 생각하네요.
방해부터 사기까지 판을 칩니다. 심지어 어둠홈페이지내에 내맘에 안드는놈 도와주면 나 방해할꺼다 알아서 기어라
(카드캡터체린줄) 광고를 때리고 있는 시점인데 눈은 보라고 있는거고 머리는 사고하라고 있는거겠죠..?!
범인이 경찰서에와서 나 범인인데 좀있다가 사고칠거야하고 있는거랑 다를바가 있나요.
아니면 저런 현장범들도 범행후 물증이 필요한건가요. 모르긴 몰라도 수많은 스샷들과 신고들이 지금까지
많이 문의됬을거라 생각합니다만.. 열어보시질 않으신건지 신중을 기하는지는 관리하시는 당사자분들만이 아시겠죠
소수의 기분과 재미를 위해 다수의 선택지가 문의해도 답이 없는. 게임 접는것밖에 방법이 없는거라면 운영자님들
생각하시는것보다 문제가 심각한거라 생각되네요. 실제적으로 제 친구도 1여년전 방해와 비매너 폭력으로 인해
정떨어져서 게임을 접었었습니다. 오랜시간 어둠에 정든 제 입장에서 지켜보는데 참 착찹하더군요.
관리인이 믿음을 잃으면 게임은 망해요. 유저들 다 떠나갑니다. '여기가 좋사오니'하는 고이고 썩은물만 남죠
시작할때는 뜨거운 마음으로 열의있게 지금까지 고생하신거알고 하루 하루 일하시기 힘드시겠지만 힘내시고
하실거라면 <제대로> 관리해주세요. 모두가 코딩을 하고 이벤트 구상하고 페이지 작업하는건 아니잖아요
분명 유저들의 소리를 들어주시는 간담회때에 보이시던 누군가 한분정도는 배치되있을거라 생각합니다.
(초반 팀꾸려졌을 당시 셔스서버에서 계시며 얘기들으시던 그분이라던가)
힘좀내시고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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