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참 접었다가 케라 핫할때 다시 시작했었는데 겨우겨우 그 당시 도우미 자보 얻어서 텔깃 1달씩 결재하면서 했었음.
그 당시도 케라 때문에 밸런스가 ㅈ망이라 했지만 그래도 복귀 유저가 하기에는 문제가 없었죠.
예전엔 상상도 못했던 어빌 45도 찍어보고 올포에 체마도 팍팍오르는 케릭터 보니깐 뭔가 뿌듯하기도 했음.
당시엔 엄돈 시세가 억당 600원이었던거 같음.
케라하는 사람들 다들 매너 좋았고 그때 무슨 어빌 알바들도 많아서 그런 팀 끼면 하루종일 케라 돌수도 있었고 옛 향수 기억하면서 마을에 케릭 꾸미고 수다떠는 사람들도 보였음.
근데 지금은 뭐 무인 천지임에도 불구하고 엄돈 시세는 떡상했고 텔깃 하나만으로는 사냥도 못감.
핵 프로그램 안쓰면 사냥도 못다니는 수준. 퀵던전 생기고 나서부터는 파티사냥도 찾기 힘듬
개나소나 체마 100만 가까이 찍어대고 더이상 그체마에 할게 없으니깐 비매너로 전향.
마을에 사람은 많은데 거의 대부분 잠수, 좀비처럼 사냥만 달림
퀵던전 때문에 무인 따라다니면서 경험치 먹는건 좋은데 이게 게임임?
차라리 어둠 자체에서 도우미를 만들던가 ㅋㅋㅋ 정당하게 프로그램 안쓰고 하고 싶은 사람만 손해보는 망겜.
그냥 서버 하나 새로 열고 세오서버 핵쓰던 말던 그서버 하나만 관리 하던지.
고인물들 많아져서 최초 지존, 승급들은 빨리 나오겠지만 그 편이 더 나을거 같음.
무기 이벤트 안하면 상점 템으로 몹 패죽여야 하니깐 초심으로 돌아간거 같고 얼마나 좋겠음?
핵없는 신서버 한개 만들면 최소 3개월은 해야 승급자 나오겠지.
복귀 하니깐 재미 1도 없어서 써봅니다.
지존 찍고 퀵던에서 따라다니다가 체마 되면 또 퀵던, 승급하면 또 퀵던 무한반복임.
0
0/2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