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년만에 복귀해서 겜하는데 느낀게 많다 진짜.
도우미부터 시작해서 자동사냥 무인까지 요새 추세니까 이해하고 했는데
운영자 하는짓거리보니까 왜 발전이 없는지 알겠다.
동네 앞 껌하나 사더라도 손님한테 이렇게 행동하지 않는데
무슨 서버를 자기집 두꺼비집마냥 샤타 확 내려버리고 공지도 1시간넘은 뒤에나 죄송하다는 말은
※ 긴급점검으로 게임 이용에 불편을 끼쳐 드려 죄송합니다 이거 한줄로땡이고
이게임 특성상 1~2시간짜리 퀸셰나 이것저것 써서 밤에 사냥하는 직장인들 대부분일텐데.
예정되어있던 2시도 시간 지나서야 찍찍 끄어놓고 3시 이렇게 써놓고.
아무리 오래된 구식게임이라고 해도 유저들 이것저것 돈결제해서 하는 게임인데 갑질 제대로 하는거 아닌가 싶다.
새로운 패치는 고사하고 서비스라도 왕대접은 아니더라도 평범하게 해야된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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